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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병원, 돌봄과 휴대폰 사용. 부모님과 함께 하나씩 확인하세요.
건강·병원
국가건강검진 결과표를 잃어버렸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의 ‘건강모아 → 나의 건강 → 건강검진 결과조회’를 이용하세요. 본인 로그인이 필요하며, 공단은 최근 10년간 공단 검진 결과정보를 제공한다고 안내합니다. 화면에서 찾지 못한 검사나 오래된 자료는 검진받은 기관 또는 공단에 확인하세요.
스마트폰
아이폰 글씨가 작으면 설정의 ‘디스플레이 및 밝기 → 텍스트 크기’에서 조절 막대를 먼저 옮겨 보세요. 더 큰 글씨가 필요하면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 및 텍스트 크기 → 더 큰 텍스트’에서 글자 더 크게 조절을 켤 수 있습니다. 앱이 글자 크기 조절을 지원하지 않으면 일부 화면은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연금·복지
국민연금 수급권자가 사망했을 때 그분에게 지급할 급여가 아직 남아 있다면 배우자·자녀·부모 등의 순서로 미지급급여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같은 순위의 청구인이 여럿이면 똑같이 나누며, 사망일부터 5년 안에 청구해야 합니다. 유족연금 신청과는 별개로 공단에 실제 미지급액부터 확인하세요.
사기예방
의심스러운 상대에게 신분증 사진을 보냈다면 추가 인증번호·비밀번호를 보내지 말고 대화와 전송 시각을 남기세요.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이나 은행에서 노출 사실을 등록하면 금융회사들이 거래 시 본인 확인을 강화합니다. 이미 송금했거나 앱을 설치했다면 대응 순서가 달라집니다.
상속·재산
일반적인 상속세 신고·납부기한은 사망일 당일부터 6개월이 아니라 사망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입니다. 예를 들어 3월 10일에 사망했다면 보통 9월 30일이 기준입니다. 상속포기·한정승인의 원칙적 3개월은 시작점도 절차도 다르므로 별도로 확인하세요.
요양·돌봄
기초연금을 받는다는 사실만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자동 시작되지는 않습니다.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분이 신청 대상이며, 신청 뒤 취약요인 조사와 시·군·구 결정을 거칩니다. 가족도 부모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고 이용자 부담금은 없습니다.
요양·돌봄
장기요양등급 또는 등급외 판정이 실제 돌봄 필요 상태와 다르다고 생각되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심사청구할 수 있습니다. 처분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이며 처분일로부터 180일을 넘기지 않도록 결과 통지 날짜를 먼저 확인하세요. 판정 이유와 최근 돌봄 기록, 진료자료를 비교해 구체적인 차이를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기예방
‘배송지 주소 오류’, ‘반송 예정’이라는 택배 문자를 받았다면 문자 속 링크에서 주소를 고치지 마세요. 주문한 쇼핑몰의 주문 내역이나 택배사 공식 앱·홈페이지를 직접 열어 운송장과 배송 상태를 확인하세요. 링크만 눌렀는지, 개인정보·인증번호를 입력했는지, 앱을 설치했는지에 따라 다음 조치가 달라집니다.
사기예방
모르는 해외결제 승인 문자를 받았다면 문자에 적힌 전화번호나 링크로 확인하지 마세요. 카드 뒷면의 고객센터 번호나 평소 사용하던 카드사 앱에서 실제 승인 내역을 먼저 확인하세요. 승인 내역이 없으면 의심 문자를 신고하고, 실제 승인이나 정보 입력·앱 설치가 있었다면 카드사와 관계 기관에 즉시 피해 상황을 알리세요.
상속·재산
상속재산분할협의에는 공동상속인 전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형제 한 명이라도 빠졌거나 적법한 대리권 없이 동의했다면 협의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미성년 상속인이 있다면 이해가 충돌하는 친권자가 대신 서명해도 되는지 법원 절차를 확인하고, 부모님의 빚은 가족끼리 나누기로 했다는 이유만으로 채권자에 대한 책임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요양·돌봄
장기요양 인정조사는 공단 직원이 신청인의 거주지를 방문해 90개 항목으로 심신 상태와 생활환경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신체기능과 인지·행동 변화는 최근 한 달, 간호처치는 최근 2주 상태를 중심으로 말합니다. 좋은 날 하루만 보여주거나 일부러 못하는 모습을 만들지 말고 평소 필요한 도움과 위험한 상황을 구체적인 횟수와 사례로 설명하세요.
건강·병원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65세 이상이라고 전국 어디서나 모두 무료인 사업은 아닙니다. 거주지 지방자치단체에 따라 나이, 거주 기간, 소득 조건, 지원 금액과 백신 종류가 다릅니다. 보건소에 전화해 지원 대상과 지정 의료기관을 확인한 뒤 접종 이력과 치료 중인 질환을 의료진에게 알리세요.
연금, 병원, 돌봄과 휴대폰 사용. 부모님과 함께 하나씩 확인하세요.
건강·병원
국가건강검진 결과표를 잃어버렸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의 ‘건강모아 → 나의 건강 → 건강검진 결과조회’를 이용하세요. 본인 로그인이 필요하며, 공단은 최근 10년간 공단 검진 결과정보를 제공한다고 안내합니다. 화면에서 찾지 못한 검사나 오래된 자료는 검진받은 기관 또는 공단에 확인하세요.
스마트폰
아이폰 글씨가 작으면 설정의 ‘디스플레이 및 밝기 → 텍스트 크기’에서 조절 막대를 먼저 옮겨 보세요. 더 큰 글씨가 필요하면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 및 텍스트 크기 → 더 큰 텍스트’에서 글자 더 크게 조절을 켤 수 있습니다. 앱이 글자 크기 조절을 지원하지 않으면 일부 화면은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연금·복지
국민연금 수급권자가 사망했을 때 그분에게 지급할 급여가 아직 남아 있다면 배우자·자녀·부모 등의 순서로 미지급급여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같은 순위의 청구인이 여럿이면 똑같이 나누며, 사망일부터 5년 안에 청구해야 합니다. 유족연금 신청과는 별개로 공단에 실제 미지급액부터 확인하세요.
사기예방
의심스러운 상대에게 신분증 사진을 보냈다면 추가 인증번호·비밀번호를 보내지 말고 대화와 전송 시각을 남기세요. 금융감독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이나 은행에서 노출 사실을 등록하면 금융회사들이 거래 시 본인 확인을 강화합니다. 이미 송금했거나 앱을 설치했다면 대응 순서가 달라집니다.
상속·재산
일반적인 상속세 신고·납부기한은 사망일 당일부터 6개월이 아니라 사망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입니다. 예를 들어 3월 10일에 사망했다면 보통 9월 30일이 기준입니다. 상속포기·한정승인의 원칙적 3개월은 시작점도 절차도 다르므로 별도로 확인하세요.
요양·돌봄
기초연금을 받는다는 사실만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자동 시작되지는 않습니다.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기초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분이 신청 대상이며, 신청 뒤 취약요인 조사와 시·군·구 결정을 거칩니다. 가족도 부모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할 수 있고 이용자 부담금은 없습니다.
요양·돌봄
장기요양등급 또는 등급외 판정이 실제 돌봄 필요 상태와 다르다고 생각되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심사청구할 수 있습니다. 처분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이며 처분일로부터 180일을 넘기지 않도록 결과 통지 날짜를 먼저 확인하세요. 판정 이유와 최근 돌봄 기록, 진료자료를 비교해 구체적인 차이를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기예방
‘배송지 주소 오류’, ‘반송 예정’이라는 택배 문자를 받았다면 문자 속 링크에서 주소를 고치지 마세요. 주문한 쇼핑몰의 주문 내역이나 택배사 공식 앱·홈페이지를 직접 열어 운송장과 배송 상태를 확인하세요. 링크만 눌렀는지, 개인정보·인증번호를 입력했는지, 앱을 설치했는지에 따라 다음 조치가 달라집니다.
사기예방
모르는 해외결제 승인 문자를 받았다면 문자에 적힌 전화번호나 링크로 확인하지 마세요. 카드 뒷면의 고객센터 번호나 평소 사용하던 카드사 앱에서 실제 승인 내역을 먼저 확인하세요. 승인 내역이 없으면 의심 문자를 신고하고, 실제 승인이나 정보 입력·앱 설치가 있었다면 카드사와 관계 기관에 즉시 피해 상황을 알리세요.
상속·재산
상속재산분할협의에는 공동상속인 전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형제 한 명이라도 빠졌거나 적법한 대리권 없이 동의했다면 협의가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미성년 상속인이 있다면 이해가 충돌하는 친권자가 대신 서명해도 되는지 법원 절차를 확인하고, 부모님의 빚은 가족끼리 나누기로 했다는 이유만으로 채권자에 대한 책임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요양·돌봄
장기요양 인정조사는 공단 직원이 신청인의 거주지를 방문해 90개 항목으로 심신 상태와 생활환경을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신체기능과 인지·행동 변화는 최근 한 달, 간호처치는 최근 2주 상태를 중심으로 말합니다. 좋은 날 하루만 보여주거나 일부러 못하는 모습을 만들지 말고 평소 필요한 도움과 위험한 상황을 구체적인 횟수와 사례로 설명하세요.
건강·병원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65세 이상이라고 전국 어디서나 모두 무료인 사업은 아닙니다. 거주지 지방자치단체에 따라 나이, 거주 기간, 소득 조건, 지원 금액과 백신 종류가 다릅니다. 보건소에 전화해 지원 대상과 지정 의료기관을 확인한 뒤 접종 이력과 치료 중인 질환을 의료진에게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