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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병원, 돌봄과 휴대폰 사용. 부모님과 함께 하나씩 확인하세요.
사기예방
위험해서 통화로 말할 수 없고 휴대전화를 안전하게 쓸 수 있다면 문자메시지 받는 번호에 112를 넣고 현재 장소, 벌어지는 일, 상대나 차량의 특징을 짧고 정확하게 보내세요. 안전하게 통화할 수 있다면 112 전화가 먼저이며, 문자 전송만 믿고 위험한 곳에서 기다리지는 마세요.
건강·병원
건강보험 임플란트는 한 치과에서 진료계획을 세우고 등록했다면 원칙적으로 그곳에서 치료를 마쳐야 합니다. 이사 같은 개인 사유로 진료 도중 옮기면 기존 등록 건의 보험급여를 그대로 이어 받을 수 없지만, 등록 치과 폐업이나 정해진 2단계 시술 실패에는 재등록 예외가 있습니다.
상속·재산
자녀 전원이 상속을 포기해도 사망자의 배우자가 상속인으로 남아 있다면, 2023년 대법원 전원합의체 결정에 따라 배우자가 단독상속인이 되고 손자녀가 곧바로 공동상속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배우자와 자녀가 모두 포기했다면 손자녀가 새 상속인이 될 수 있어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요양·돌봄
유효한 장기요양등급이 있으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원칙적으로 중복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등급을 쓰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신청할 수는 없지만, 만료되었거나 시·군·구가 필요성을 인정하는 예외가 있습니다. 부부는 사람별로 판단합니다.
연금·복지
국민연금을 받는 통장은 본인 명의의 입출금 가능한 계좌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앱·1355·지사 등을 이용하되, 20일경 마감과 변경 결과를 확인하세요. 비대면 계좌변경 안심차단을 신청했다면 지사 방문이 필요합니다.
요양·돌봄
65세 이상 장기요양 인정 신청자는 신청서와 의사소견서를 반드시 같은 날 낼 필요는 없습니다. 공단 안내에 따르면 의사소견서는 등급판정위원회에 심의자료가 제출되기 전까지 낼 수 있습니다. 방문조사 뒤 안내받은 개인별 제출기한을 놓치지 말고 발급의뢰서와 접수 여부를 확인하세요.
상속·재산
상속재산조회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상속 승인·포기를 결정할 3개월 기간은 지나갑니다. 민법은 이해관계인 또는 검사의 청구로 가정법원이 그 기간을 연장할 수 있게 하지만, 조회 신청이나 연장 문의만으로 자동 연장되지는 않습니다. 끝날 날짜와 조회가 늦는 이유를 적고 법원에 신속히 문의하세요.
연금·복지
기초연금 부적합 결정을 받았고 판단에 쓰인 사실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 처분을 안 날부터 90일 안에 주소지 관할 시·군·구에 서면으로 이의신청할 수 있습니다. 결정 통지서에서 문제 되는 항목을 찾고 이를 뒷받침할 서류와 신분 확인 서류를 준비하세요.
요양·돌봄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부모님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녀 등 8촌 이내 친족도 신청할 수 있지만, 접수만으로 서비스가 바로 시작되지는 않습니다. 사전조사와 필요도 평가 뒤 개인별 지원계획을 세웁니다.
건강·병원
대장암검진 대변검사는 검진기관이 준 용기의 안내대로 여러 곳에서 검체를 채취해 뚜껑을 닫고 가능한 한 당일 제출하세요. 바로 내지 못하면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두되, 용기별 보관·제출 기준은 검진기관에 먼저 확인하세요.
요양·돌봄
병원에 입원한 동안에는 장기요양급여를 받을 수 없습니다. 이용 중인 방문요양센터에 입원 사실을 알리고, 퇴원 예정일과 집에서 다시 도움이 필요한 일을 전해 첫 방문 날짜를 맞추세요.
사기예방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도 먼저 통화를 끊고 자녀·학교·가족에게 따로 확인하세요. 안전이 확인되지 않으면 112에 바로 알리세요.
연금, 병원, 돌봄과 휴대폰 사용. 부모님과 함께 하나씩 확인하세요.
사기예방
위험해서 통화로 말할 수 없고 휴대전화를 안전하게 쓸 수 있다면 문자메시지 받는 번호에 112를 넣고 현재 장소, 벌어지는 일, 상대나 차량의 특징을 짧고 정확하게 보내세요. 안전하게 통화할 수 있다면 112 전화가 먼저이며, 문자 전송만 믿고 위험한 곳에서 기다리지는 마세요.
건강·병원
건강보험 임플란트는 한 치과에서 진료계획을 세우고 등록했다면 원칙적으로 그곳에서 치료를 마쳐야 합니다. 이사 같은 개인 사유로 진료 도중 옮기면 기존 등록 건의 보험급여를 그대로 이어 받을 수 없지만, 등록 치과 폐업이나 정해진 2단계 시술 실패에는 재등록 예외가 있습니다.
상속·재산
자녀 전원이 상속을 포기해도 사망자의 배우자가 상속인으로 남아 있다면, 2023년 대법원 전원합의체 결정에 따라 배우자가 단독상속인이 되고 손자녀가 곧바로 공동상속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배우자와 자녀가 모두 포기했다면 손자녀가 새 상속인이 될 수 있어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요양·돌봄
유효한 장기요양등급이 있으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원칙적으로 중복 신청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등급을 쓰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신청할 수는 없지만, 만료되었거나 시·군·구가 필요성을 인정하는 예외가 있습니다. 부부는 사람별로 판단합니다.
연금·복지
국민연금을 받는 통장은 본인 명의의 입출금 가능한 계좌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앱·1355·지사 등을 이용하되, 20일경 마감과 변경 결과를 확인하세요. 비대면 계좌변경 안심차단을 신청했다면 지사 방문이 필요합니다.
요양·돌봄
65세 이상 장기요양 인정 신청자는 신청서와 의사소견서를 반드시 같은 날 낼 필요는 없습니다. 공단 안내에 따르면 의사소견서는 등급판정위원회에 심의자료가 제출되기 전까지 낼 수 있습니다. 방문조사 뒤 안내받은 개인별 제출기한을 놓치지 말고 발급의뢰서와 접수 여부를 확인하세요.
상속·재산
상속재산조회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상속 승인·포기를 결정할 3개월 기간은 지나갑니다. 민법은 이해관계인 또는 검사의 청구로 가정법원이 그 기간을 연장할 수 있게 하지만, 조회 신청이나 연장 문의만으로 자동 연장되지는 않습니다. 끝날 날짜와 조회가 늦는 이유를 적고 법원에 신속히 문의하세요.
연금·복지
기초연금 부적합 결정을 받았고 판단에 쓰인 사실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면, 처분을 안 날부터 90일 안에 주소지 관할 시·군·구에 서면으로 이의신청할 수 있습니다. 결정 통지서에서 문제 되는 항목을 찾고 이를 뒷받침할 서류와 신분 확인 서류를 준비하세요.
요양·돌봄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부모님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녀 등 8촌 이내 친족도 신청할 수 있지만, 접수만으로 서비스가 바로 시작되지는 않습니다. 사전조사와 필요도 평가 뒤 개인별 지원계획을 세웁니다.
건강·병원
대장암검진 대변검사는 검진기관이 준 용기의 안내대로 여러 곳에서 검체를 채취해 뚜껑을 닫고 가능한 한 당일 제출하세요. 바로 내지 못하면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두되, 용기별 보관·제출 기준은 검진기관에 먼저 확인하세요.
요양·돌봄
병원에 입원한 동안에는 장기요양급여를 받을 수 없습니다. 이용 중인 방문요양센터에 입원 사실을 알리고, 퇴원 예정일과 집에서 다시 도움이 필요한 일을 전해 첫 방문 날짜를 맞추세요.
사기예방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도 먼저 통화를 끊고 자녀·학교·가족에게 따로 확인하세요. 안전이 확인되지 않으면 112에 바로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