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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취미
해외여행에 복용약을 가져갈 때는 출발 공항에서 기내에 들고 탈 수 있는지와 도착·경유국에 들여갈 수 있는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인천공항은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의약품을 기내에 가져가려면 국문 또는 영문 의사 소견서나 처방전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처방받은 약도 방문국에서 제한할 수 있으므로 약의 성분명과 수량을 확인하고 목적국 공식 안내를 출국 전에 살펴보세요.
자동차·면허
한쪽 눈이 보이지 않아도 다른 눈의 시력과 시야가 기준을 충족하면 1종 보통이나 2종 면허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종 보통은 다른 눈 시력 0.8 이상과 수평·수직시야 등 추가 기준이 있어 안과의사 진단서가 필요합니다. 2종은 다른 눈 시력 0.6 이상을 확인합니다. 1종 대형·특수는 단안으로 응시할 수 없으며, 시력 장애 뒤 수시적성검사 통지를 받았다면 정기 갱신 날짜와 별개로 지정 기간 안에 응해야 합니다.
사기예방
1394는 2026년 2월 1일부터 운영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 신고 대표번호입니다.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단계, 계좌번호·신분증 등 정보를 보낸 경우, 악성 앱 설치가 걱정되는 경우, 송금 직후와 이미 피해가 난 경우에 365일 24시간 상담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통의 전화만으로 모든 조치가 끝난다고 생각하지 말고 송금했다면 금융회사 지급정지, 즉시 출동이 필요하면 112, 악성 앱·스미싱 기술 상담은 118 등 안내받은 조치를 바로 이어가세요.
상속·재산
사망보험금의 수익자가 특정 가족이나 ‘법정상속인’으로 지정된 계약이라면 보험금청구권은 보험계약에서 직접 생기는 수익자의 고유재산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법원도 법정상속인이 수익자인 사망보험금 수령을 상속재산 처분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다만 보험 종류와 수익자 표시가 다르면 결론이 달라질 수 있고, 민사상 고유재산이어도 피상속인이 보험계약자이거나 보험료를 실제 냈다면 상속세 계산에서는 상속재산으로 볼 수 있으므로 두 판단을 나누어 확인하세요.
요양·돌봄
장기요양기관 수급자는 본인의 생명·신체·재산상 이익을 위해, 보호자는 수급자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관련 CCTV 영상의 원본 또는 사본 열람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영상정보 열람요청서 등을 제출하면 기관은 원칙적으로 요청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열람 장소와 시간을 서면으로 알립니다. 영상은 60일 이상 보관하지만 필요한 날짜가 지나기 전에 정확한 시간대를 적어 신청하세요.
일자리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에서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 실제 일한 시간에는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더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일했다면 밤 10시 이후 2시간이 야간근로입니다. 휴게시간은 실제 근로가 아니면 제외하고, 연장·휴일근로와 겹치면 각 가산을 따로 확인하세요.
건강·병원
성인 자녀는 부모님의 직계비속이므로 친족 절차로 진료기록 사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의료법 시행규칙상 요청하는 자녀의 신분증 사본, 가족관계증명서나 주민등록표 등본 같은 친족 확인 서류, 부모님이 자필 서명한 진료기록 열람·사본발급 동의서를 준비합니다. 부모님이 직접 동의할 수 없는 상태라면 별도 증빙이 필요하므로 방문 전 병원 의무기록 창구에 확인하세요.
스마트폰
홈 화면에서 앱 아이콘만 없어졌다면 앱이 삭제된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서 위로 밀어 앱스 화면을 열고 앱을 찾은 뒤 길게 눌러 ‘홈 화면에 추가’를 선택하세요. 앱스 화면에서도 보이지 않으면 홈 화면 설정의 숨긴 앱 목록, 설정의 애플리케이션 사용 중지 여부, Play 스토어의 설치 상태를 차례로 확인하면 됩니다.
일자리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에서 이미 약속된 근무를 매출 감소나 가게 사정으로 취소했다면 사용자의 귀책사유에 따른 휴업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평균임금의 70% 이상이 원칙이며, 그 금액이 통상임금보다 높으면 통상임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근무일이 확정됐다는 자료와 취소 사유를 먼저 남기고, 근무표가 확정되지 않았거나 본인이 쉬기로 동의한 경우와 구분해 확인하세요.
건강·병원
2026년 기준 65세 이상인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대상입니다. 70세 이상은 10월 12일, 65~69세는 10월 15일부터 시작하며 2027년 6월 30일까지 접종할 수 있습니다. 65세 이상은 이번 절기 XFG 백신을 원칙적으로 1회 맞고, 인플루엔자 백신과 같은 날 접종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위탁의료기관의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하고 신분증을 준비하세요.
스마트폰
갤럭시 알람이 울리지 않으면 먼저 알람 스위치, 시각과 오전·오후, 반복 요일을 확인하세요. 그다음 해당 알람의 알람음과 음량을 보고, 시계 앱 설정에서 무음·진동 모드일 때 알람 소리를 끄는 항목이 켜졌는지 확인합니다. 방해 금지를 사용하는 경우 알람 예외도 따로 허용해야 합니다. 변경 뒤에는 2~3분 후 시험 알람을 만들어 실제 소리와 진동을 확인하세요.
일자리
주마다 계약한 근무시간이 다르다면 한 주씩 15시간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4주간의 소정근로시간을 평균해 봅니다. 고용노동부 안내는 퇴직일부터 거꾸로 4주씩 살펴 평균이 주 15시간 이상인 기간을 계속근로기간에 넣고, 그 기간을 합해 1년 이상이면 법정 퇴직금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실제 추가근무시간보다 근로계약서와 근무표에 정한 소정근로시간이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궁금한 단어를 검색하거나 최신 생활정보를 살펴보세요.
여행·취미
해외여행에 복용약을 가져갈 때는 출발 공항에서 기내에 들고 탈 수 있는지와 도착·경유국에 들여갈 수 있는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인천공항은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의약품을 기내에 가져가려면 국문 또는 영문 의사 소견서나 처방전이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처방받은 약도 방문국에서 제한할 수 있으므로 약의 성분명과 수량을 확인하고 목적국 공식 안내를 출국 전에 살펴보세요.
자동차·면허
한쪽 눈이 보이지 않아도 다른 눈의 시력과 시야가 기준을 충족하면 1종 보통이나 2종 면허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1종 보통은 다른 눈 시력 0.8 이상과 수평·수직시야 등 추가 기준이 있어 안과의사 진단서가 필요합니다. 2종은 다른 눈 시력 0.6 이상을 확인합니다. 1종 대형·특수는 단안으로 응시할 수 없으며, 시력 장애 뒤 수시적성검사 통지를 받았다면 정기 갱신 날짜와 별개로 지정 기간 안에 응해야 합니다.
사기예방
1394는 2026년 2월 1일부터 운영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 신고 대표번호입니다.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단계, 계좌번호·신분증 등 정보를 보낸 경우, 악성 앱 설치가 걱정되는 경우, 송금 직후와 이미 피해가 난 경우에 365일 24시간 상담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통의 전화만으로 모든 조치가 끝난다고 생각하지 말고 송금했다면 금융회사 지급정지, 즉시 출동이 필요하면 112, 악성 앱·스미싱 기술 상담은 118 등 안내받은 조치를 바로 이어가세요.
상속·재산
사망보험금의 수익자가 특정 가족이나 ‘법정상속인’으로 지정된 계약이라면 보험금청구권은 보험계약에서 직접 생기는 수익자의 고유재산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법원도 법정상속인이 수익자인 사망보험금 수령을 상속재산 처분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다만 보험 종류와 수익자 표시가 다르면 결론이 달라질 수 있고, 민사상 고유재산이어도 피상속인이 보험계약자이거나 보험료를 실제 냈다면 상속세 계산에서는 상속재산으로 볼 수 있으므로 두 판단을 나누어 확인하세요.
요양·돌봄
장기요양기관 수급자는 본인의 생명·신체·재산상 이익을 위해, 보호자는 수급자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관련 CCTV 영상의 원본 또는 사본 열람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영상정보 열람요청서 등을 제출하면 기관은 원칙적으로 요청받은 날부터 10일 이내에 열람 장소와 시간을 서면으로 알립니다. 영상은 60일 이상 보관하지만 필요한 날짜가 지나기 전에 정확한 시간대를 적어 신청하세요.
일자리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에서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 사이 실제 일한 시간에는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더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일했다면 밤 10시 이후 2시간이 야간근로입니다. 휴게시간은 실제 근로가 아니면 제외하고, 연장·휴일근로와 겹치면 각 가산을 따로 확인하세요.
건강·병원
성인 자녀는 부모님의 직계비속이므로 친족 절차로 진료기록 사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의료법 시행규칙상 요청하는 자녀의 신분증 사본, 가족관계증명서나 주민등록표 등본 같은 친족 확인 서류, 부모님이 자필 서명한 진료기록 열람·사본발급 동의서를 준비합니다. 부모님이 직접 동의할 수 없는 상태라면 별도 증빙이 필요하므로 방문 전 병원 의무기록 창구에 확인하세요.
스마트폰
홈 화면에서 앱 아이콘만 없어졌다면 앱이 삭제된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홈 화면에서 위로 밀어 앱스 화면을 열고 앱을 찾은 뒤 길게 눌러 ‘홈 화면에 추가’를 선택하세요. 앱스 화면에서도 보이지 않으면 홈 화면 설정의 숨긴 앱 목록, 설정의 애플리케이션 사용 중지 여부, Play 스토어의 설치 상태를 차례로 확인하면 됩니다.
일자리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에서 이미 약속된 근무를 매출 감소나 가게 사정으로 취소했다면 사용자의 귀책사유에 따른 휴업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평균임금의 70% 이상이 원칙이며, 그 금액이 통상임금보다 높으면 통상임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근무일이 확정됐다는 자료와 취소 사유를 먼저 남기고, 근무표가 확정되지 않았거나 본인이 쉬기로 동의한 경우와 구분해 확인하세요.
건강·병원
2026년 기준 65세 이상인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코로나19 국가예방접종 대상입니다. 70세 이상은 10월 12일, 65~69세는 10월 15일부터 시작하며 2027년 6월 30일까지 접종할 수 있습니다. 65세 이상은 이번 절기 XFG 백신을 원칙적으로 1회 맞고, 인플루엔자 백신과 같은 날 접종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위탁의료기관의 백신 보유 여부를 확인하고 신분증을 준비하세요.
스마트폰
갤럭시 알람이 울리지 않으면 먼저 알람 스위치, 시각과 오전·오후, 반복 요일을 확인하세요. 그다음 해당 알람의 알람음과 음량을 보고, 시계 앱 설정에서 무음·진동 모드일 때 알람 소리를 끄는 항목이 켜졌는지 확인합니다. 방해 금지를 사용하는 경우 알람 예외도 따로 허용해야 합니다. 변경 뒤에는 2~3분 후 시험 알람을 만들어 실제 소리와 진동을 확인하세요.
일자리
주마다 계약한 근무시간이 다르다면 한 주씩 15시간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4주간의 소정근로시간을 평균해 봅니다. 고용노동부 안내는 퇴직일부터 거꾸로 4주씩 살펴 평균이 주 15시간 이상인 기간을 계속근로기간에 넣고, 그 기간을 합해 1년 이상이면 법정 퇴직금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실제 추가근무시간보다 근로계약서와 근무표에 정한 소정근로시간이 판단의 출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