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이론 140회 외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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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외출 동행

• 당뇨병 대상자는 당뇨약과 사탕을 준비한다.

• 계단을 오를 때 몇 걸음마다 쉬게 한다.

• 대상자의 신체 상태에 맞는 이동보조기구를 준비한다.

• 이동 시간, 장소, 방법 등 구체적인 외출 계획을 세운다.

요양보호사 외출 동행 문제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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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대상자의 외출 준비물에 사탕을 포함하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요양보호사 외출 동행 자세한 설명

외출 동행 기본 원칙

안전을 우선하는 외출 지원

외출 동행은 단순히 대상자와 함께 밖에 나가는 업무가 아닙니다.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보행 능력을 확인하고, 외출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가 어디를 가는지, 얼마나 이동해야 하는지,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는지 등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외출 도중 대상자의 상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표정, 호흡, 걸음걸이, 어지럼증 여부도 계속 살펴야 합니다.

당뇨병 대상자 외출 준비

당뇨약과 사탕 준비

당뇨병이 있는 대상자와 외출할 때는 평소 복용하는 당뇨약을 빠뜨리지 않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약의 복용 시간과 복용량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슐린을 사용하는 대상자라면 인슐린 투여 시간과 보관 방법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당뇨병 대상자는 외출 중 식사 시간이 늦어지거나 활동량이 증가하면 혈당이 갑자기 낮아지는 저혈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저혈당이 발생하면 식은땀, 손 떨림, 어지럼증, 심한 배고픔, 창백한 얼굴,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에 대비하여 사탕이나 설탕이 들어 있는 음료처럼 빠르게 당분을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준비해야 합니다. 단, 의식이 없는 대상자에게 억지로 사탕이나 음료를 먹이면 기도로 넘어갈 수 있으므로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계단 이동 안전 수칙

몇 걸음마다 휴식 제공

대상자가 계단을 오를 때는 서두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몇 걸음 이동한 후에는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게 하고, 대상자가 힘들어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계단을 한 번에 끝까지 오르게 하면 호흡이 가빠지거나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질 수 있습니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옆이나 약간 뒤쪽에서 이동을 도와야 하며, 대상자가 난간을 잡을 수 있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대상자의 팔이나 옷을 갑자기 잡아당기기보다는 넘어지지 않도록 안정적으로 지지해야 합니다. 대상자가 숨이 차거나 가슴 통증, 어지럼증을 호소하면 즉시 이동을 멈추고 편안한 자세로 쉬게 해야 합니다.

이동보조기구 사전 준비

신체 상태에 맞는 보조기구 선택

외출 전에는 대상자의 보행 능력에 알맞은 이동보조기구를 준비해야 합니다. 혼자 걸을 수 있지만 균형을 잡기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지팡이나 보행기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장시간 걷기 어렵거나 다리에 힘이 부족한 대상자에게는 휠체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동보조기구는 대상자의 상태에 맞는 종류를 선택하는 것뿐만 아니라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지팡이 끝의 고무가 닳지 않았는지, 보행기의 높이가 대상자에게 맞는지, 휠체어의 브레이크와 발 받침대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외출 장소에 계단이나 경사로가 있는지도 확인하여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외출 계획

시간과 장소 확인

외출하기 전에는 출발 시간과 귀가 시간을 구체적으로 정해야 합니다. 대상자의 식사 시간, 약 복용 시간, 화장실 이용 시간, 낮잠 시간 등을 고려하여 무리가 없는 시간대를 선택해야 합니다. 너무 덥거나 추운 시간은 피하고, 사람이 지나치게 많은 시간대도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외출 장소의 위치와 이동 거리를 확인하고, 대상자가 쉴 수 있는 의자나 휴게 공간이 있는지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병원 진료를 위한 외출이라면 진료 예약 시간, 접수 장소, 필요한 서류, 복용 중인 약과 진료 기록 등을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이동 방법 선택

대상자 상태에 맞는 교통수단

외출할 때는 대상자의 신체 상태와 이동 거리를 고려하여 교통수단을 선택해야 합니다. 가까운 거리라도 대상자가 오래 걷기 어렵다면 휠체어나 차량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계단이 적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경로를 선택해야 합니다.

차량에 탑승할 때는 대상자가 완전히 자리에 앉은 뒤 안전벨트를 착용하도록 돕습니다. 휠체어를 차량에 실을 때는 접힌 부분이 풀리지 않도록 고정해야 합니다. 이동 중 대상자가 멀미하거나 불안해하지 않는지 살피고, 필요할 때는 안전한 장소에서 잠시 쉬어야 합니다.

외출 중 상태 관찰

피로와 이상 증상 확인

외출 중에는 대상자의 걸음이 느려지거나 몸이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지 살펴야 합니다. 평소보다 말수가 줄거나 얼굴빛이 달라지는 것도 건강 이상을 알리는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대상자가 괜찮다고 말하더라도 호흡이 지나치게 빠르거나 땀을 많이 흘린다면 즉시 쉬게 해야 합니다.

물이나 필요한 간식을 준비하고, 화장실 위치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대상자가 실금에 대한 걱정 때문에 물을 마시지 않으려고 할 수 있으므로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적절하게 수분을 섭취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요양보호사 시험 핵심 확인

외출 동행 문제 판단

요양보호사 시험에서는 대상자의 안전과 건강 상태를 먼저 고려한 행동이 올바른 답으로 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뇨병 대상자에게 당뇨약과 사탕을 준비하는 행동, 계단을 오를 때 중간에 쉬게 하는 행동, 신체 상태에 맞는 이동보조기구를 준비하는 행동은 모두 적절한 외출 지원에 해당합니다.

또한 목적지만 확인하고 바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동 시간, 장소, 이동 방법, 휴식 장소, 약 복용 시간 등을 구체적으로 계획해야 합니다. 대상자에게 무조건 요양보호사의 이동 속도를 따르게 하거나, 힘들어해도 예정된 시간에 맞추기 위해 계속 걷게 하는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외출 동행 문제에서는 항상 대상자의 상태에 맞추어 안전하게 돕는 선택지를 찾아야 합니다.

FAQ

당뇨병 대상자와 외출할 때 사탕을 준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외출 중 식사 시간이 늦어지거나 평소보다 활동량이 많아지면 저혈당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은땀, 손 떨림, 어지럼증, 심한 배고픔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사탕처럼 당분이 있는 식품을 섭취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다만 대상자의 의식이 없을 때는 억지로 먹이지 말고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외출 전에 당뇨약만 준비하면 되나요?

당뇨약뿐만 아니라 복용 시간과 복용량도 확인해야 합니다. 인슐린을 사용하는 대상자라면 투여 시간과 보관 방법도 살펴야 하며, 식사 시간과 약 복용 시간이 지나치게 늦어지지 않도록 외출 일정을 계획해야 합니다.

계단을 오를 때 몇 걸음마다 쉬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령자나 만성질환이 있는 대상자는 계단을 오를 때 쉽게 숨이 차거나 다리에 힘이 빠질 수 있습니다. 몇 걸음마다 쉬게 하면 과도한 피로와 낙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쉬는 동안에는 호흡 상태와 어지럼증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단 이동 중 대상자가 어지럽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즉시 이동을 멈추고 안전한 곳에서 편안하게 쉬게 해야 합니다. 계속 걷도록 재촉하거나 예정된 시간에 맞추기 위해 이동을 강행해서는 안 됩니다. 증상이 계속되거나 의식 변화, 가슴 통증, 심한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응급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이동보조기구는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요?

대상자의 보행 능력과 균형 유지 정도, 이동 거리, 외출 장소의 환경을 고려하여 선택해야 합니다. 균형 잡기가 어려우면 지팡이나 보행기를 사용할 수 있고, 장시간 걷기 어렵거나 다리에 힘이 부족하면 휠체어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동보조기구는 외출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지팡이 끝의 고무가 닳지 않았는지, 보행기의 높이가 대상자에게 맞는지, 휠체어의 브레이크와 발 받침대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고장이나 흔들림이 있는 보조기구를 사용하면 낙상이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외출 계획에는 어떤 내용을 포함해야 하나요?

출발 시간과 귀가 시간, 방문 장소, 이동 거리, 교통수단, 휴식 장소, 화장실 위치 등을 포함해야 합니다. 대상자의 식사 시간과 약 복용 시간도 고려해야 하며, 날씨가 지나치게 덥거나 추운 시간대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중 요양보호사가 계속 확인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대상자의 얼굴빛, 호흡, 걸음걸이, 피로 정도, 어지럼증, 통증 여부를 계속 살펴야 합니다. 평소보다 말수가 줄거나 걸음이 느려지고 땀을 많이 흘린다면 무리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으므로 즉시 쉬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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