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이론 177회 자동심장충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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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자동심장충격기

자동심장충격기 순서

1. 전원 켜기

2. 패드 부착

3. 심장리듬 분석

4. 필요 시 심장충격

5. 즉시 가슴압박 재개

패드 위치

• 오른쪽 빗장뼈 아래

• 왼쪽 젖꼭지 아래의 중간 겨드랑선 부근

사용 시 주의사항

• 심장리듬을 분석할 때 대상자에게 손을 대지 않는다.

• 충격이 필요하다는 안내 후 기기가 에너지를 충전한다.

• 충전이 완료된 뒤 충격 버튼을 누른다.

• 충격할 때 모두 대상자에게서 떨어져야 한다.

• 충격 직후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한다.

• 기기는 약 2분마다 심장리듬을 다시 분석한다.

• 119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과 기기 사용을 계속한다.

• 충전 중에도 가능한 한 가슴압박을 계속한다.

요양보호사 자동심장충격기 문제 풀기

문제 1 / 12
기기가 심장리듬을 분석하는 동안 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가요?

요양보호사 자동심장충격기 자세한 설명

자동심장충격기 기본 개념

심정지 대상자 응급처치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심정지가 의심되는 대상자의 심장 상태를 자동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전기충격을 줄 수 있도록 만든 응급의료기기입니다. 기기에서 나오는 음성 안내에 따라 사용하면 되므로 의료인이 아니더라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가 갑자기 쓰러지고 반응과 정상적인 호흡이 없을 때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서 주변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요청해야 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하면 심폐소생술을 중단한 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빠르게 기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순서

첫 번째 전원 켜기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하면 먼저 전원을 켭니다. 기종에 따라 전원 버튼을 누르는 방식도 있고, 기기 덮개를 열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는 방식도 있습니다. 전원을 켜면 기기에서 패드를 부착하라는 음성 안내가 나옵니다. 이후에는 기기의 음성 안내를 들으면서 차례대로 행동하면 됩니다.

두 번째 패드 부착

대상자의 가슴을 노출한 뒤 패드를 정확한 위치에 붙입니다. 패드는 맨살에 직접 부착해야 하므로 옷 위에 붙이면 안 됩니다. 가슴에 땀이나 물기가 많으면 수건 등으로 닦은 후 부착합니다. 패드를 붙이는 동안에도 다른 사람이 가슴압박을 시행할 수 있다면 가능한 한 가슴압박이 오래 중단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세 번째 심장리듬 분석

패드를 모두 부착하면 자동심장충격기가 대상자의 심장리듬을 분석합니다. 이때는 누구도 대상자의 몸에 손을 대면 안 됩니다. 대상자를 만지고 있으면 기기가 심장리듬을 정확하게 분석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분석 중입니다. 환자에게서 떨어지십시오”라는 안내가 나오면 가슴압박을 멈추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대상자에게서 떨어지도록 말해야 합니다.

네 번째 필요 시 심장충격

심장리듬 분석 후 기기가 충격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충격을 시행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필요한 전기에너지를 충전하며, 충전이 완료되면 충격 버튼을 누르라는 안내를 합니다. 충격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반드시 대상자의 몸에 아무도 손을 대고 있지 않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주변을 살피면서 “모두 떨어지세요”라고 큰 소리로 알린 뒤 충격 버튼을 누릅니다. 완전 자동형 기기는 충격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충격이 시행될 수 있으므로 기기의 안내를 잘 들어야 합니다.

다섯 번째 가슴압박 재개

심장충격을 시행한 직후에는 대상자의 반응이나 맥박을 확인하느라 시간을 보내지 말고 즉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심장충격이 시행되었다고 해서 심장이 바로 정상적으로 뛰는 것은 아니므로 지속적인 가슴압박이 필요합니다. 기기는 약 2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도록 안내한 뒤 다시 심장리듬을 분석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 패드 위치

오른쪽 가슴 패드

한쪽 패드는 대상자의 오른쪽 빗장뼈 아래에 부착합니다. 너무 목 가까이에 붙이지 말고, 오른쪽 가슴 위쪽의 맨살에 단단히 밀착시켜 붙입니다. 패드에 부착 위치를 나타내는 그림이 있으므로 그림을 확인하면서 부착하면 됩니다.

왼쪽 옆가슴 패드

다른 한쪽 패드는 왼쪽 젖꼭지 아래쪽의 중간 겨드랑선 부근에 부착합니다. 중간 겨드랑선은 겨드랑이의 가운데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가상의 선을 말합니다. 두 패드를 이 위치에 붙여야 전류가 심장을 지나갈 수 있습니다. 패드끼리 서로 닿거나 너무 가까이 붙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심장리듬 분석 주의사항

대상자 접촉 금지

자동심장충격기가 심장리듬을 분석할 때는 대상자에게 손을 대지 않습니다. 가슴압박을 하던 사람도 즉시 손을 떼야 하며, 다른 사람이 대상자의 팔이나 다리 등을 만지고 있지 않은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침대나 들것이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분석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움직임이 없는 상태에서 분석하도록 합니다.

분석 결과 안내 확인

심장리듬 분석 결과 충격이 필요하지 않다는 안내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때 자동심장충격기의 패드를 떼거나 전원을 끄면 안 됩니다. 충격이 필요하지 않다는 안내가 나오면 즉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하고, 기기의 다음 안내를 기다려야 합니다. 현재 충격이 필요하지 않더라도 대상자의 심장 상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심장충격 시행 주의사항

충전 완료 확인

기기가 충격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전기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충전 중에는 기기의 안내에 따르면서 가능한 한 가슴압박을 계속합니다. 충전이 완료되기 전에 가슴압박을 너무 일찍 멈추면 대상자의 혈액순환이 불필요하게 중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충격 직전에는 반드시 가슴압박을 멈추고 대상자에게서 떨어져야 합니다.

주변 사람 안전 확인

충격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대상자에게 아무도 접촉하고 있지 않은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하나, 둘, 셋, 모두 떨어지세요”와 같이 큰 소리로 알리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대상자에게 손을 댄 상태에서 충격이 시행되면 주변 사람에게도 전기가 전달될 위험이 있습니다.

물기 제거 확인

대상자의 가슴이나 주변 바닥에 물기가 많다면 가능한 한 물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물이 있는 상태에서는 전류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다만 물기를 닦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사용해서는 안 되며, 가슴 부위의 물기를 빠르게 닦은 뒤 패드를 부착합니다.

가슴압박 재개 방법

충격 직후 즉시 시행

심장충격이 끝나면 즉시 가슴 중앙에 손을 올리고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합니다. 기기가 대상자를 다시 분석할 때까지 약 2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계속합니다. 충격 후 대상자의 상태를 오랫동안 살피거나 패드를 떼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재분석 안내 대응

자동심장충격기는 약 2분마다 심장리듬을 다시 분석합니다. 분석하겠다는 안내가 나오면 가슴압박을 잠시 멈추고 모두 대상자에게서 떨어집니다. 충격이 필요하다는 안내가 나오면 앞에서 시행한 방법과 동일하게 충격을 시행하고, 충격이 필요하지 않다는 안내가 나오면 곧바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 지속 사용

구급대원 도착 전 시행

119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을 계속해야 합니다. 대상자가 움직이거나 정상적으로 호흡하기 시작하지 않는 한 임의로 가슴압박을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구조자가 지치면 다른 사람과 약 2분 간격으로 교대하되, 교대 과정에서 가슴압박이 오래 중단되지 않도록 합니다.

패드와 전원 유지

자동심장충격기를 한 번 사용한 뒤에는 패드를 떼거나 전원을 끄지 않습니다. 기기는 일정한 간격으로 대상자의 심장리듬을 반복해서 분석하기 때문입니다. 구급대원이 도착하면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한 횟수와 심장충격 시행 여부 등을 알려줍니다.

요양보호사 시험 핵심 내용

사용 단계 암기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단계는 ‘전원 켜기, 패드 부착, 심장리듬 분석, 필요 시 심장충격, 즉시 가슴압박 재개’ 순서로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심장리듬 분석 중에는 대상자에게 손을 대지 않는다는 점과 충격 직후 가슴압박을 즉시 다시 시작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패드 위치 암기

패드 위치는 오른쪽 빗장뼈 아래와 왼쪽 젖꼭지 아래의 중간 겨드랑선 부근입니다. 두 패드를 가슴의 같은 쪽에 붙이는 것이 아니라 오른쪽 위쪽과 왼쪽 아래쪽에 각각 붙인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시험 선지 판단

시험 문제에서는 “심장리듬을 분석하는 동안에도 가슴압박을 계속한다”, “충격 후 맥박부터 확인한다”, “충격이 끝나면 패드를 제거한다”와 같은 내용이 틀린 선지로 나올 수 있습니다. 심장리듬 분석 중에는 접촉을 멈추고, 충격 직후에는 맥박 확인보다 가슴압박을 먼저 시행하며, 패드와 전원은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유지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 암기 문장

전원 패드 분석 충격 압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순서는 “전원을 켜고, 패드를 붙이고, 분석할 때 떨어지고, 충격한 뒤 바로 가슴압박을 한다”라고 기억하면 됩니다. 충격이 필요하지 않다는 안내가 나와도 가슴압박은 계속해야 하며, 약 2분마다 기기의 심장리듬 재분석 안내에 따라 행동해야 합니다.

FAQ

자동심장충격기는 언제 사용하나요?

대상자가 갑자기 쓰러진 뒤 반응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을 하지 않을 때 사용합니다. 즉시 119에 신고하고 가슴압박을 시작한 뒤, 자동심장충격기가 도착하면 기기의 음성 안내에 따라 사용합니다.

자동심장충격기 패드는 어디에 붙이나요?

한쪽 패드는 오른쪽 빗장뼈 아래에 붙이고, 다른 한쪽 패드는 왼쪽 젖꼭지 아래의 중간 겨드랑선 부근에 붙입니다. 패드는 옷 위가 아닌 맨가슴에 직접 부착해야 합니다.

패드를 붙이기 전에 가슴의 물기를 닦아야 하나요?

대상자의 가슴에 땀이나 물기가 있다면 빠르게 닦은 뒤 패드를 붙여야 합니다. 물기가 많은 상태에서는 패드가 제대로 부착되지 않거나 전류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심장리듬을 분석할 때 가슴압박을 계속해도 되나요?

심장리듬을 분석하는 동안에는 가슴압박을 멈추고 대상자에게서 손을 떼야 합니다. 주변 사람도 대상자의 몸에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기기가 심장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자동심장충격기가 충격이 필요하지 않다고 안내하면 어떻게 하나요?

충격이 필요하지 않다는 안내가 나오면 패드를 떼거나 전원을 끄지 말고 즉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합니다. 기기는 약 2분 후 심장리듬을 다시 분석하므로 계속 음성 안내에 따라 행동해야 합니다.

충전 중에도 가슴압박을 해야 하나요?

기기가 충격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동안에는 가능한 한 가슴압박을 계속합니다. 충전이 완료되고 충격 버튼을 누르라는 안내가 나오면 가슴압박을 멈추고 모두 대상자에게서 떨어졌는지 확인합니다.

충격 버튼을 누르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대상자의 몸에 아무도 손을 대고 있지 않은지 눈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모두 떨어지세요”라고 큰 소리로 알린 뒤 주변 사람과 자신이 대상자에게서 떨어진 상태에서 충격 버튼을 누릅니다.

심장충격 후에는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심장충격 직후에는 대상자의 맥박을 확인하거나 상태를 오래 살피지 말고 즉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합니다. 충격 후에도 심장이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슴압박을 지체해서는 안 됩니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언제까지 사용해야 하나요?

대상자가 정상적으로 호흡하거나 움직이기 시작할 때, 119 구급대원이 도착해 처치를 인계받을 때까지 사용합니다. 그전까지는 패드를 떼거나 전원을 끄지 말고 심폐소생술과 기기 사용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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