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출혈 대처 방법
• 장갑을 착용한다.
• 출혈량이 적으면 멸균거즈로 압박한다.
• 출혈량이 많으면 큰 깨끗한 수건 등으로 압박한다.
• 피가 계속 나도 처음 댄 패드를 떼지 않고 그 위에 새 패드를 덧댄다.
• 쇼크가 의심되면 다리를 높인다.
요양보호사 출혈 대처 방법 문제 풀기
요양보호사 출혈 대처 방법 자세한 설명
출혈 대처 기본 원칙
시험 출제 핵심
요양보호사 시험에서 출혈 대처 방법은 순서를 정확하게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혈이 발생하면 먼저 장갑을 착용하고, 출혈량을 확인한 다음 알맞은 재료로 출혈 부위를 압박해야 합니다. 피가 멈추지 않더라도 처음 사용한 거즈나 패드를 떼어 내면 안 되며, 쇼크가 의심될 때에는 대상자를 눕히고 다리를 높여 주는 것이 기본적인 대처 방법입니다.
장갑 착용 감염 예방
혈액 접촉 방지
출혈이 있는 대상자를 발견하면 가장 먼저 일회용 장갑을 착용해야 합니다. 혈액에는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맨손으로 상처나 혈액을 만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갑 착용은 요양보호사 자신을 보호하는 행동이면서 대상자의 상처가 오염되는 것을 막는 행동이기도 합니다. 시험 문제에서 출혈 대상자를 돕기 전에 해야 할 행동을 묻는다면 장갑 착용을 우선 떠올리시면 됩니다.
소량 출혈 거즈 압박
멸균 거즈 사용
출혈량이 많지 않을 때에는 멸균거즈를 상처 부위에 대고 손으로 눌러 줍니다. 이때 상처를 문지르거나 피를 닦아 내려고 하지 말고, 출혈 부위를 일정한 힘으로 압박해야 합니다. 멸균거즈는 상처 부위가 외부 오염 물질에 노출되는 것을 줄여 주기 때문에 작은 상처나 소량 출혈에 알맞습니다. 압박하는 도중에는 피가 멈췄는지 확인하려고 거즈를 자주 들어 올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량 출혈 수건 압박
넓은 면적 압박
출혈량이 많을 때에는 작은 거즈만으로 피를 충분히 흡수하거나 압박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에는 큰 크기의 깨끗한 수건이나 천을 출혈 부위에 대고 강하게 압박합니다. 중요한 것은 수건으로 피를 닦아 내는 것이 아니라, 상처 부위를 눌러 혈액이 계속 빠져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수건이 피에 젖더라도 압박을 중단하지 말고 계속 눌러 주어야 합니다.
출혈 패드 추가 사용
기존 패드 유지
출혈 부위에 댄 거즈나 수건이 피로 젖었을 때 처음 댄 패드를 떼어 내면 안 됩니다. 처음 댄 패드를 떼어 내는 과정에서 상처 부위가 다시 벌어지거나 굳어 가던 혈액이 떨어져 나가 출혈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피가 계속 스며 나오면 처음 사용한 패드는 그대로 둔 채 그 위에 새 거즈나 깨끗한 수건을 덧대어 압박합니다. 시험에서는 ‘피에 젖은 거즈를 제거하고 새 거즈로 교체한다’라는 문장이 틀린 선택지로 나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쇼크 의심 다리 올리기
혈액 순환 보조
출혈량이 많으면 대상자의 몸속 혈액이 부족해져 쇼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상자의 얼굴이 창백해지거나 식은땀을 흘리고, 어지러움을 호소하거나 의식이 흐려지는 모습이 보이면 쇼크를 의심해야 합니다. 이때에는 대상자를 바닥이나 침대에 편안하게 눕히고 다리를 심장보다 약간 높게 올려 줍니다.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담요를 덮어 주고, 의식과 호흡 상태를 계속 살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쇼크 자세 적용 주의
손상 여부 확인
시험에서는 일반적으로 쇼크가 의심되면 다리를 높인다고 기억하시면 됩니다. 다만 실제 상황에서 다리 골절이나 척추 손상이 의심되거나 다리를 움직일 때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면 억지로 자세를 바꾸지 않아야 합니다. 심한 출혈과 함께 의식 저하나 호흡 이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구급대원의 안내에 따라 대상자를 도와야 합니다.
출혈 대처 순서 암기
단계별 기억 방법
출혈 대처 순서는 ‘장갑 착용, 출혈량 확인, 압박, 패드 덧대기, 쇼크 대처’로 기억하시면 됩니다. 출혈량이 적으면 멸균거즈로 압박하고, 출혈량이 많으면 큰 깨끗한 수건이나 천으로 압박합니다. 피가 계속 나더라도 처음 댄 패드는 떼지 않고 그 위에 새 패드를 덧댑니다. 쇼크가 의심되면 대상자를 눕히고 다리를 높여 줍니다.
시험 선택지 판단
오답 구별 기준
출혈 대처 문제에서는 맨손으로 상처를 압박하는 행동, 피에 젖은 거즈를 바로 떼어 내는 행동, 출혈 부위를 계속 확인하기 위해 패드를 들어 올리는 행동이 잘못된 방법으로 제시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장갑을 착용하는 행동, 출혈 부위를 직접 압박하는 행동, 기존 패드 위에 새 패드를 덧대는 행동, 쇼크가 의심되는 대상자의 다리를 높이는 행동은 올바른 방법에 해당합니다.
요양보호사 역할 범위
신속한 도움 요청
요양보호사는 출혈의 원인을 진단하거나 상처를 직접 치료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출혈이 발생했을 때 감염을 예방하면서 신속하게 압박하고, 대상자의 의식과 호흡 상태를 살피며 필요한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특히 피가 많이 나거나 압박해도 출혈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하거나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FAQ
출혈이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가요?
출혈 부위를 만지기 전에 일회용 장갑을 착용해야 합니다. 장갑은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의 혈액에 직접 접촉하는 것을 막고, 상처가 외부 오염 물질에 노출되는 것도 예방해 줍니다.
출혈량이 적을 때에는 무엇으로 압박해야 하나요?
출혈량이 적을 때에는 멸균거즈를 상처 부위에 대고 일정한 힘으로 눌러 줍니다. 피를 닦아 내거나 상처를 문지르지 말고, 출혈 부위를 직접 압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혈량이 많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출혈량이 많으면 큰 크기의 깨끗한 수건이나 천을 출혈 부위에 대고 강하게 압박합니다. 작은 거즈만으로는 넓은 상처를 충분히 덮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넓은 면적을 덮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해야 합니다.
피에 젖은 거즈는 바로 떼어 내야 하나요?
피에 젖은 거즈나 패드는 떼어 내지 않아야 합니다. 기존 패드를 떼면 상처 부위에 생기던 혈액 응고가 떨어져 나가면서 출혈이 다시 심해질 수 있습니다.
압박 중에도 피가 계속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처음 댄 거즈나 패드는 그대로 둔 상태에서 그 위에 새 거즈나 깨끗한 수건을 덧대어 계속 압박합니다. 출혈 여부를 확인하려고 패드를 반복해서 들어 올리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쇼크가 의심되는 증상에는 무엇이 있나요?
얼굴이 창백해지거나 식은땀이 나고, 어지러움이나 심한 불안감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맥박이 빨라지거나 의식이 흐려지는 모습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대상자의 상태를 계속 살펴야 합니다.
쇼크가 의심되면 다리를 무조건 높여야 하나요?
시험에서는 쇼크가 의심되면 대상자를 눕히고 다리를 높이는 방법이 기본 답으로 제시됩니다. 다만 실제 상황에서 다리 골절이나 척추 손상이 의심되거나 움직일 때 심한 통증을 호소한다면 억지로 자세를 바꾸지 말고 119의 안내에 따라야 합니다.
출혈이 있을 때 언제 119에 신고해야 하나요?
피가 많이 나거나 지속적으로 압박해도 출혈이 멈추지 않을 때에는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합니다. 대상자의 의식이 흐려지거나 호흡 이상, 심한 창백함 등 쇼크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도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