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이론 100회 경관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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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경관영양

• 의식이 없어도 식사의 시작과 끝을 알린다.

• 영양주머니는 사용할 때마다 깨끗하게 씻어 말린다.

• 영양액은 체온과 비슷한 온도로 준비한다.

• 영양주머니는 위보다 높은 위치에 건다.

• 비위관이 새거나 빠진 경우, 영양액이 역류하는 경우, 구토나 청색증이 나타나면 비위관을 잠그고 책임자에게 알린다.

• 요양보호사는 관찰과 보고를 담당하며 의료처치를 직접 하지 않는다.

• 영양액 주입 후 상체를 높인 상태로 30분 정도 유지한다.

• 비위관 주변을 깨끗하게 하고 삽입 부위에 윤활제를 바른다.

• 거동이 어려운 대상자를 오른쪽으로 눕히면 역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됨.

요양보호사 경관영양 문제 풀기

문제 1 / 12
영양액 역류, 구토 또는 청색증이 나타났을 때 올바른 대처는 무엇인가요?

요양보호사 경관영양 자세한 설명

경관영양 기본 이해

경관영양은 입으로 음식물을 섭취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비위관과 같은 관을 이용해 영양액을 공급하는 방법입니다. 대상자가 의식이 없거나 의사 표현을 하지 못하더라도 식사를 제공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식사의 시작과 끝을 알려드려야 합니다. 의식이 없다고 해서 아무런 설명 없이 영양액을 주입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부터 식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식사가 끝났습니다”와 같이 대상자가 들을 수 있도록 차분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는 대상자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기본적인 돌봄 태도에 해당합니다.

영양액 온도 확인

영양액은 차갑거나 지나치게 뜨겁지 않도록 체온과 비슷한 온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너무 차가운 영양액을 주입하면 복부 불편감이나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지나치게 뜨거우면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영양액을 임의로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일부만 뜨거워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요양보호사는 기관에서 정한 방법과 책임자의 지시에 따라 적절한 온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영양주머니 위생 관리

영양액을 담는 영양주머니는 사용할 때마다 깨끗하게 씻고 충분히 말려야 합니다. 영양액이 남아 있는 상태로 다시 사용하거나 물기가 있는 상태로 보관하면 세균이 번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세척한 영양주머니는 남은 물기가 없도록 완전히 건조한 뒤 보관해야 합니다. 영양주머니와 연결관에 영양액 찌꺼기가 남아 있지 않은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영양주머니 위치 설정

영양주머니는 대상자의 위보다 높은 위치에 걸어야 합니다. 영양주머니가 위보다 낮게 놓이면 영양액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거나 위 내용물이 관을 따라 역류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나치게 높은 곳에 걸면 영양액이 너무 빠르게 들어갈 가능성이 있으므로 기관의 지침과 책임자의 안내에 따라 적절한 높이를 유지해야 합니다. 영양액이 빠르게 들어가면 구토, 복부팽만, 설사, 흡인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입 상태를 계속 살펴야 합니다.

비위관 이상 관찰

비위관이 빠지거나 연결 부위에서 내용물이 새는 경우에는 임의로 다시 넣거나 위치를 바꾸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영양액이 역류하거나 대상자가 구토하는 경우, 입술이나 얼굴이 파랗게 변하는 청색증이 나타나는 경우에도 즉시 비위관을 잠가 영양액 주입을 중단하고 책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기침이 심해지거나 숨쉬기 힘들어하는 모습, 호흡음 변화, 갑작스러운 안색 변화가 나타날 때도 같은 방법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요양보호사 업무 범위

요양보호사의 중요한 역할은 대상자의 상태를 관찰하고 이상이 있을 때 신속하게 보고하는 것입니다. 비위관을 새로 삽입하거나 빠진 비위관을 다시 넣는 행위, 관의 위치를 의료적으로 확인하는 행위, 처방을 변경하는 행위는 요양보호사가 직접 해서는 안 됩니다.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영양액 주입을 멈추고 비위관을 잠근 뒤 간호사나 책임자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시험에서도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의료처치를 하는 선택지는 틀린 내용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입 중 자세 유지

경관영양을 제공할 때는 대상자의 상체를 높여야 합니다. 침상 머리 부분을 올리거나 베개 등을 이용해 상체가 올라간 자세를 유지하면 영양액이 식도로 역류하거나 기도로 들어가는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상자를 완전히 누운 상태로 두고 영양액을 주입하면 흡인 위험이 커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영양액 주입 중에는 대상자의 얼굴색, 호흡 상태, 기침 여부, 구토 여부 등을 계속 관찰해야 합니다.

주입 후 자세 유지

영양액 주입이 끝난 직후 대상자를 바로 눕혀서는 안 됩니다. 주입 후에도 약 30분 동안 상체를 높인 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이는 위 안에 들어간 영양액이 식도로 다시 올라오는 것을 예방하고, 영양액이 기도로 넘어가는 흡인 위험을 낮추기 위한 조치입니다. 대상자가 불편해하더라도 바로 평평하게 눕히기보다는 상태를 관찰하면서 안전한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오른쪽 눕힘 자세

거동이 어려운 대상자는 필요에 따라 오른쪽으로 눕히는 자세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물이 장으로 이동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역류 위험을 줄이는 방법으로 시험에 제시되기도 합니다. 다만 영양액을 주입하는 동안에는 상체를 높이는 것이 우선이며, 오른쪽으로 눕히는 자세도 대상자의 질환과 상태, 기관의 지침, 책임자의 지시에 따라 시행해야 합니다.

비위관 주변 청결

비위관이 삽입된 코 주변은 분비물이나 영양액이 묻지 않도록 깨끗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관이 닿는 부위가 오랫동안 눌리면 피부가 붉어지거나 상처가 생길 수 있으므로 코 주변 피부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삽입 부위에는 지시에 따라 윤활제를 발라 마찰과 건조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때 비위관을 잡아당기거나 깊이를 조절해서는 안 되며, 고정 상태가 느슨하거나 피부 손상이 발견되면 책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대상자 상태 관찰

경관영양 전후에는 대상자의 복부 상태와 전반적인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배가 지나치게 부풀어 있는지, 복통을 호소하는지, 메스꺼움이나 구토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의식이 없는 대상자는 불편함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므로 얼굴을 찡그리거나 몸을 움직이는 모습, 식은땀, 호흡 변화 등 평소와 다른 반응을 세심하게 살펴야 합니다. 이상이 발견되면 영양액을 계속 주입하지 말고 즉시 책임자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시험 문제 판단 기준

요양보호사 시험에서는 경관영양을 실시할 때 대상자의 존엄성을 지키는 행동, 위생관리, 올바른 자세, 이상 증상 발생 시 대응 방법을 주로 묻습니다. 의식이 없는 대상자에게도 식사의 시작과 끝을 알리고, 영양액은 체온과 비슷한 온도로 준비하며, 영양주머니는 위보다 높은 위치에 걸어야 합니다. 영양액 주입 후에는 약 30분 동안 상체를 높인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비위관이 빠지거나 영양액이 역류하고 구토나 청색증이 나타나면 비위관을 잠근 뒤 책임자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시험 오답 주의

“빠진 비위관을 요양보호사가 다시 삽입한다”, “영양액이 역류해도 주입을 계속한다”, “주입이 끝나면 대상자를 바로 눕힌다”, “의식이 없는 대상자에게는 식사 사실을 알리지 않아도 된다”와 같은 내용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상태를 관찰하고 안전한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 역할을 담당하며, 의료인의 판단이 필요한 처치를 임의로 시행해서는 안 됩니다. 시험 문제를 풀 때는 관찰, 주입 중단, 비위관 잠금, 책임자 보고가 필요한 상황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FAQ

의식이 없는 대상자에게도 식사 시작을 알려야 하나요?

네, 알려야 합니다. 대상자가 반응하지 않더라도 “지금부터 식사를 시작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영양액 주입이 끝난 후에는 “식사가 끝났습니다”라고 안내해야 합니다. 이는 대상자를 존중하는 기본적인 돌봄 태도이며 요양보호사 시험에서도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입니다.

경관영양액은 어느 정도 온도로 준비해야 하나요?

영양액은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온도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차가운 영양액은 복부 불편감이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고, 지나치게 뜨거운 영양액은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기관의 지침에 따라 적절한 온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영양주머니는 어디에 걸어야 하나요?

영양주머니는 대상자의 위보다 높은 위치에 걸어야 합니다. 위보다 낮게 두면 영양액이 원활하게 들어가지 않거나 위 내용물이 관으로 역류할 수 있습니다. 너무 높은 곳에 걸어 영양액이 빠르게 주입되지 않도록 주입 속도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영양액 주입 중 구토가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구토가 나타나면 영양액 주입을 즉시 멈추고 비위관을 잠가야 합니다. 이후 대상자의 얼굴색과 호흡 상태를 확인하고 간호사나 책임자에게 바로 보고해야 합니다.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관의 위치를 바꾸거나 다시 주입해서는 안 됩니다.

비위관이 빠졌을 때 요양보호사가 다시 넣어도 되나요?

아니요. 빠진 비위관을 다시 삽입하는 행위는 의료처치에 해당하므로 요양보호사가 직접 해서는 안 됩니다. 비위관이 빠지거나 위치가 달라진 것으로 의심되면 영양액 주입을 중단하고 즉시 책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영양액 주입 후 바로 눕혀도 되나요?

바로 눕히면 안 됩니다. 영양액 주입 후에는 약 30분 동안 상체를 높인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대상자를 곧바로 평평하게 눕히면 영양액이 식도로 올라오거나 기도로 넘어갈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거동이 어려운 대상자는 어느 쪽으로 눕히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대상자의 상태와 책임자의 지시에 따라 오른쪽으로 눕히는 자세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위 내용물이 장으로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되어 역류 위험을 낮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영양액을 주입하는 동안에는 상체를 높이는 것이 우선입니다.

영양주머니는 사용 후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영양주머니는 사용할 때마다 깨끗하게 씻고 물기가 남지 않도록 충분히 말려야 합니다. 영양액 찌꺼기나 물기가 남아 있으면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므로 세척과 건조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요양보호사가 경관영양 중 관찰해야 할 증상은 무엇인가요?

영양액 역류, 구토, 심한 기침, 호흡곤란, 청색증, 복부팽만, 식은땀, 얼굴색 변화 등을 살펴야 합니다.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나면 영양액 주입을 계속하지 말고 비위관을 잠근 후 책임자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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