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골랐다면 결제 뒤 나의 티켓까지 확인하세요
기존 코레일톡을 찾는 분은 현재 공식 앱 이름인 코레일+를 확인하세요. 출발역과 도착역을 고르고 열차를 조회한 것만으로 표를 산 것은 아닙니다. 결제를 완료한 뒤 나의 티켓에서 해당 날짜의 승차권이 발급됐는지 확인해야 역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출발 조건을 고르고 마지막 화면을 읽어보세요
- 1. 앱 스토어에서 한국철도공사가 제공하는 코레일+인지 확인합니다. 설치와 회원 이용 안내는 공식 앱에서 진행합니다.
- 2. 승차권 예매에서 출발역, 도착역, 출발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합니다. 출발역과 도착역이 뒤바뀌지 않았는지 봅니다.
- 3. 인원과 승객 종류를 실제 탑승자에게 맞게 선택하고 열차를 조회합니다. 할인 여부는 해당 열차의 표시 조건을 확인합니다.
- 4. 탈 열차와 이용할 좌석을 선택한 뒤 출발·도착 시각, 직통 또는 환승 여부, 전체 금액을 읽습니다.
- 5. 공식 앱에서 결제를 마치고 나의 티켓을 엽니다. 승차 날짜, 열차, 호차와 좌석을 다시 확인합니다.
처음 예매할 때 실수하기 쉬운 항목을 확인합니다
같은 도시 안에도 여러 역이 있습니다. 약속 장소에서 가까운 역과 실제 열차가 서는 역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출발 시간만 보고 고르면 너무 늦게 도착하거나 환승 시간이 촉박할 수 있으므로 도착 시각도 함께 보세요.
| 확인할 항목 | 왜 필요한가요 |
|---|---|
| 출발 날짜 | 밤늦은 시간이나 돌아오는 표를 고를 때 날짜를 잘못 선택하기 쉬움 |
| 출발역·도착역 | 이름이 비슷한 역 또는 같은 도시의 다른 역을 고를 수 있음 |
| 인원·승객 종류 | 동행인과 할인 적용 조건이 실제 탑승자와 맞아야 함 |
| 직통·환승 | 짐이나 보행 부담이 있으면 열차를 갈아타는 과정도 고려 |
| 발급된 승차권 | 결제 시도 화면만 보고 예약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도록 확인 |
부모님 표를 대신 샀다면 탑승 때 볼 방법도 확인하세요
자녀가 자기 휴대폰으로 예매해놓으면 부모님 휴대폰에서 표를 바로 찾을 수 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공식 앱의 승차권 전달이나 발권 안내를 확인하고, 실제 탑승자가 이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마련하세요. 사진만 보내고 끝내지 말고 역에서 무엇을 제시할지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안내는 코레일+를 이용하는 기본 순서입니다. 명절 특별 예매처럼 별도 일정과 이용 조건이 안내되는 경우에는 그 공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사이트 안의 따라 하기에서는 준비 사항을 확인하며, 실제 좌석 조회와 결제는 공식 앱에서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