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토목직의 공식 모집명은 시설직렬 일반토목 직류입니다. 2026 국가직은 제1차 PSAT와 영어·한국사 검정성적, 제2차 물리학개론·응용역학·수리수문학·토질역학, 제3차 면접으로 진행합니다. 일반모집 선발예정은 17명, 제1차 합격선은 76.00점이었습니다. 이 점수는 PSAT 제1차 기준이지 제2차나 최종 합격선이 아닙니다.
‘토목직’은 검색 표현입니다. 원서에서는 직렬·직류와 모집단위를 함께 확인합니다.
일반모집 기준입니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별도의 모집단위입니다.
PSAT 일반모집 합격선입니다. 제2차 네 과목 점수와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7급 토목직과 일반토목 직류는 같은 말인가요?
검색에서는 ‘7급 토목직’, ‘토목직 7급’, ‘7급 토목 공무원’이라고 부르지만 국가직 공고에서는 과학기술직군·시설직렬·일반토목 직류를 찾습니다. 시설직렬 안에는 건축 직류도 있으므로 ‘시설직’까지만 확인하고 원서를 제출하면 전문과목이 다른 모집단위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9급에도 일반토목 직류가 있지만 과목과 점수체계가 다릅니다. 2026 국가직 9급 일반토목은 국어·영어·한국사·응용역학개론·토목설계를 치르고, 7급 국가직은 PSAT와 네 전문과목을 단계별로 치릅니다. 9급 필기 합격선과 7급 제1차 PSAT 합격선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지 마세요.
2026 국가직 7급 일반토목 시험과목과 단계
언어논리·자료해석·상황판단을 치릅니다. 영어와 한국사는 기준점수를 충족한 능력검정시험 성적으로 대체합니다.
물리학개론·응용역학·수리수문학·토질역학을 선택형 필기로 치릅니다.
개인발표와 경험·상황 면접이 기본이며 세부 방식·장소·준수사항은 단계별 공고를 확인합니다.
일반 국가직 7급 공채는 18세 이상이면 특별한 학력·경력·전공 제한 없이 응시할 수 있습니다. 토목공학 전공이나 기사 자격증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응시할 수 없는 시험은 아닙니다. 다만 비전공자는 역학·수리·토질의 기초 개념과 계산량을 최신 기출로 먼저 진단해야 합니다.
관련 자격증은 보유 사실만으로 자동 가산되지 않습니다. 지원 연도 공고에서 일반토목 직류의 가산대상 종목·등급, 적용 과목과 등록기한을 확인하고 정해진 절차로 등록해야 합니다.
7급은 물리학개론·응용역학·수리수문학·토질역학입니다. 9급의 응용역학개론·토목설계나 다른 기술직 시험 과목표를 7급 국가직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2026 제1차 합격선 76.00점은 어떻게 읽나요?
2026 국가직 7급 일반토목 일반모집은 선발예정 17명에 486명이 출원했고 268명이 제1차에 응시했습니다. 제1차 합격자는 130명, 일반 합격선은 76.00점이었습니다. 출원인원과 실제 응시인원은 다르며, 제1차 합격인원이 선발예정인원보다 많은 것은 다음 단계 응시자를 선발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접수 경쟁률만으로 체감 난이도를 단정하거나 76.00점을 제2차 전문과목 목표점수로 쓰면 안 됩니다. 준비 기록도 다음 세 축으로 분리하세요.
- PSAT 영역별 점수와 시간: 언어논리·자료해석·상황판단 중 과락 또는 시간 부족 위험을 찾습니다.
- 제2차 과목별 정답률: 물리학개론·응용역학·수리수문학·토질역학의 최신 기출을 같은 조건에서 비교합니다.
- 영어·한국사 검정 상태: 기준점수와 성적 등록을 필기 공부와 별도로 끝냅니다.
7급 토목직 공무원은 어떤 일을 하나요?
일반토목 직류는 도로·교량·하천·상하수도 등 공공 기반시설과 건설사업의 기술행정 업무를 맡을 수 있습니다. 임용기관과 보직에 따라 사업계획과 예산, 설계도서·공법 검토, 공사 발주·계약·감독·검사, 유지관리와 안전점검, 재해복구, 관련 인허가와 민원 대응 등이 업무 범위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7급 토목직 합격자가 모두 같은 현장에서 같은 업무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앙부처 본부와 소속기관, 현장 집행기관의 업무 비중이 다르고 순환보직으로 정책·예산·계약·민원 업무를 함께 맡을 수 있습니다. 관심 기관의 조직도와 부서별 업무분장, 해당 연도 부처배치 안내를 확인하세요.
도면·시방서와 법령을 함께 읽는 일, 공사 현장 점검과 안전관리, 민원인·시공사·감리·다른 부서와의 협의, 사업 일정과 예산을 문서로 관리하는 일을 감당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현장직’ 또는 ‘사무직’ 한쪽으로만 단정하면 실제 보직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국가직과 지방직 7급 일반토목은 무엇이 다른가요?
- 국가직: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에서 접수하고 중앙부처·소속기관 배치를 전제로 합니다. 2026년에는 제1차 PSAT와 제2차 전문과목을 분리해 시행했습니다.
- 지방직: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와 시·도 시행계획을 확인합니다. 지역별 선발 여부·인원·거주지 요건과 면접이 다르며, 어떤 지역은 7급 일반토목을 선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2027 개편: 지방직 7급 국어가 PSAT로 대체되고 국가·지방직 7급 등이 PSAT 기본시험 성적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PSAT 원서와 각 채용시험 원서는 별도로 접수해야 합니다.
국가직과 지방직을 함께 준비한다면 전문과목의 공통범위를 활용하되, 모집 유무·거주지·접수처·가산 자격증·면접을 별도 일정으로 관리하세요. 발표되지 않은 2027 선발인원이나 세부 채용일을 예상값으로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2026 남은 일정과 2027 준비 순서
2026 국가직 7급은 9월 19일 제2차시험까지 시행됐고, 제2차 합격자 발표는 10월 29일 예정입니다. 면접은 11월 23일~26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 11일 예정이므로 해당 단계 수험생은 장소·준수사항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7년 PSAT 기본시험은 인사혁신처 발표 기준 5월 원서접수·7월 시행 예정입니다. 문제·정답 공개와 성적 발표 등 구체적인 시행계획은 별도 공식 공고를 확인해야 하며, PSAT에 응시해도 국가직·지방직 채용 원서는 각각 따로 접수해야 합니다.
- 국가직 일반토목을 주력으로 할지 지방직 희망 지역도 병행할지 정합니다.
- 영어·한국사 검정 기준과 현재 성적을 확인해 미취득 시험일을 확보합니다.
- PSAT 세 영역을 같은 시간에 풀어 가장 낮은 영역을 찾습니다.
- 물리학개론·응용역학·수리수문학·토질역학 기출을 과목별로 진단합니다.
- 역학·수리·토질의 공통 수학 기초와 단위 계산을 먼저 보완합니다.
- PSAT 기본시험과 국가직·지방직 채용 원서를 각각 일정표에 적습니다.
지원 전에 확인할 실수 방지 목록
- ‘토목직’만 보고 시설직렬의 건축 직류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 7급 전문 4과목과 9급 응용역학개론·토목설계를 같은 과목표로 보지 않습니다.
- 76.00점을 제2차 또는 최종 합격선으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 출원인원과 실제 응시인원을 구분하고 단순 경쟁률만으로 난이도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 자격증 보유 사실만으로 가산점이 자동 반영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종목·등급·등록기한을 확인합니다.
- 2027 PSAT 원서 한 번으로 국가직·지방직 지원이 끝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