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이론 69회 욕창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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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욕창 질환

• 침대에서는 2시간마다 자세를 바꾼다.

• 의자에서는 1시간마다 자세를 바꾼다.

• 천골 부위에 도넛 모양 방석을 사용하지 않는다.

• 도넛 방석의 가장자리가 피부를 압박해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다.

요양보호사 욕창 질환 문제 풀기

욕창 5지선다 퀴즈
문제 1 / 8
침대에 누워 지내는 대상자의 욕창 예방을 위해 자세를 바꾸는 간격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요양보호사 욕창 질환 자세한 설명

욕창 기본 이해

지속 압박과 피부 손상

욕창은 한 자세로 오랫동안 누워 있거나 앉아 있을 때 신체의 특정 부위가 지속해서 압박을 받아 발생하는 피부 손상입니다. 피부가 침대나 의자에 계속 눌리면 해당 부위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고, 산소와 영양분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서 피부와 피하조직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특히 스스로 몸을 움직이기 어려운 어르신, 마비가 있는 어르신, 의식이 저하된 어르신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욕창 위험 부위

욕창은 뼈가 돌출된 부위에 주로 발생합니다. 누워 있는 어르신은 천골, 엉덩이, 발뒤꿈치, 팔꿈치, 어깨뼈, 뒤통수 등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긴 어르신은 엉덩이와 꼬리뼈 주변이 지속해서 눌릴 수 있으므로 피부 상태를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 피부가 붉어졌거나 열감이 느껴지고, 부종이나 통증이 나타난다면 욕창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침대 자세 변경

두 시간 간격 변경

침대에 누워 있는 어르신은 일반적으로 2시간마다 자세를 바꾸어 드려야 합니다. 같은 부위가 오랫동안 침대에 눌리지 않도록 바로 누운 자세, 오른쪽으로 누운 자세, 왼쪽으로 누운 자세 등을 번갈아 적용합니다. 요양보호사 시험에서는 ‘침대에서는 2시간마다 체위를 변경한다’는 내용이 자주 출제되므로 시간을 정확하게 기억해야 합니다.

안전한 자세 변경

자세를 바꿀 때는 어르신의 피부를 침대 위로 끌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피부를 끌면 마찰과 쓸림이 발생하여 피부 손상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어르신의 몸을 들어서 이동시키거나 이동용 시트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를 변경한 후에는 팔과 다리가 불편하게 눌리지 않았는지, 침구가 접히거나 뭉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압박 부위 확인

자세를 바꿀 때는 단순히 몸의 방향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피부 상태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천골, 엉덩이, 발뒤꿈치처럼 압박을 많이 받는 부위에 붉은 반점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눌린 부위의 붉은색이 자세를 바꾼 뒤에도 계속 남아 있다면 피부 손상이 시작된 상태일 수 있으므로 담당자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의자 자세 변경

한 시간 간격 변경

의자나 휠체어에 앉아 있는 어르신은 1시간마다 자세를 바꾸어 드려야 합니다. 침대에서는 2시간마다, 의자에서는 1시간마다 자세를 변경한다는 차이를 구별해야 합니다. 의자에 앉아 있을 때는 체중이 엉덩이와 천골 주변에 집중되기 때문에 침대에 누워 있을 때보다 더 짧은 간격으로 자세를 바꾸어야 합니다.

앉은 자세 확인

의자에 앉힐 때는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허리와 등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드려야 합니다.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거나 앞으로 미끄러진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특정 부위에 압력이 집중될 수 있습니다. 발이 바닥이나 발판에 안정적으로 닿는지 확인하고, 옷이나 기저귀가 접혀 피부를 누르고 있지는 않은지도 살펴야 합니다.

가능한 움직임 도움

스스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어르신이라면 일정한 간격으로 엉덩이를 들어 올리거나 몸의 무게중심을 좌우로 옮기도록 안내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근력이 약하거나 균형 유지가 어려운 어르신에게 무리하게 움직이도록 해서는 안 됩니다.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의 신체 상태에 맞춰 안전하게 자세 변경을 도와야 합니다.

도넛 방석 사용 주의

천골 부위 사용 금지

욕창 예방을 위해 천골 부위에 도넛 모양 방석을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가운데가 뚫려 있어 압박을 줄여 줄 것처럼 보이지만, 방석의 둥근 가장자리가 피부와 혈관을 강하게 누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혈액순환이 방해되고 방석 가장자리에 닿는 부위의 피부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혈액순환 방해 위험

도넛 방석을 사용하면 체중이 방석의 가장자리에 집중됩니다. 압력이 좁은 부위에 집중되면 해당 부위의 혈관이 눌리고 피부에 산소와 영양분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골 부위의 압박을 줄이기 위해 도넛 방석을 사용한다’는 문장은 요양보호사 시험에서 틀린 내용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적절한 압력 분산

욕창 예방에는 특정 부위만 받치는 도넛 방석보다 체중을 넓게 분산할 수 있는 욕창 예방 방석이나 쿠션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보조용품을 사용하더라도 자세 변경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방석이나 매트리스를 사용하고 있어도 침대에서는 2시간마다, 의자에서는 1시간마다 자세를 바꾸어야 합니다.

피부 관리 방법

청결 건조 유지

피부가 땀이나 소변, 대변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가 약해져 욕창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기저귀를 사용하는 어르신은 배설 후 가능한 한 빨리 피부를 닦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피부를 닦을 때는 강하게 문지르지 말고 부드럽게 닦아 피부 자극을 줄여야 합니다.

침구 상태 점검

침대 시트에 주름이 생기거나 음식물 부스러기와 이물질이 남아 있으면 피부에 지속적인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침구는 평평하게 펴고 청결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어르신의 옷도 너무 꽉 끼지 않는지 확인하고, 단추나 봉제선이 피부를 누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영양 수분 관리

영양 상태가 좋지 않거나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약해지고 상처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어르신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질환으로 인해 식사나 수분 섭취에 제한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의료진이나 담당자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요양보호사 시험 판단

시간 기준 구별

시험에서는 침대와 의자의 자세 변경 시간을 바꾸어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침대에서는 1시간마다 자세를 바꾼다’ 또는 ‘의자에서는 2시간마다 자세를 바꾼다’는 문장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침대는 2시간, 의자는 1시간이라는 기준을 정확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도넛 방석 오답 판단

‘천골 부위의 욕창 예방을 위해 도넛 방석을 사용한다’는 문장이 나오면 틀린 내용입니다. 도넛 방석의 가장자리가 피부를 압박하여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운데가 뚫려 있다는 이유만으로 압박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현장 대처 원칙

욕창이 의심되는 피부 변화가 발견되면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연고나 약을 바르기보다 담당자나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요양보호사의 역할은 욕창이 생기지 않도록 자세 변경과 피부 관리를 돕고, 이상 징후를 빠르게 발견하여 알리는 것입니다. 시험에서도 직접 치료하는 행동보다 관찰하고 보고하는 행동이 올바른 답으로 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욕창 예방 핵심

침대 두 시간 의자 한 시간

욕창 예방 문제에서는 세 가지 내용을 우선 기억하시면 됩니다. 침대에 누워 있는 어르신은 2시간마다 자세를 바꾸고, 의자나 휠체어에 앉아 있는 어르신은 1시간마다 자세를 바꿉니다. 천골 부위에는 도넛 모양 방석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도넛 방석의 가장자리가 피부를 압박하여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 가지 기준은 요양보호사 시험에서 맞는 문장과 틀린 문장을 판단할 때 매우 중요합니다.

FAQ

침대에 누워 있는 어르신은 몇 시간마다 자세를 바꿔야 하나요?

침대에 누워 있는 어르신은 2시간마다 자세를 바꿔야 합니다. 바로 누운 자세와 좌우로 누운 자세를 번갈아 적용하여 특정 부위에 압력이 계속 가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의자나 휠체어에서는 몇 시간마다 자세를 바꿔야 하나요?

의자나 휠체어에 앉아 있는 어르신은 1시간마다 자세를 바꿔야 합니다. 앉은 자세에서는 체중이 엉덩이와 천골 부위에 집중되므로 침대보다 짧은 간격으로 자세를 변경합니다.

침대와 의자의 자세 변경 시간을 어떻게 구별하나요?

침대에서는 2시간마다, 의자에서는 1시간마다 자세를 바꾼다고 기억하시면 됩니다. 요양보호사 시험에서는 두 시간을 서로 바꾸어 제시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으므로 정확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천골 부위에 도넛 모양 방석을 사용해도 되나요?

천골 부위에는 도넛 모양 방석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도넛 방석의 가장자리에 압력이 집중되면서 피부와 혈관을 누르고 혈액순환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욕창은 주로 어느 부위에 발생하나요?

욕창은 천골, 엉덩이, 발뒤꿈치, 팔꿈치, 어깨뼈, 뒤통수처럼 뼈가 돌출되어 있고 침대나 의자에 쉽게 눌리는 부위에 주로 발생합니다. 자세를 변경할 때 이러한 부위의 피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세를 바꿀 때 피부를 끌어도 되나요?

어르신의 피부를 침대 위로 끌어서는 안 됩니다. 피부를 끌면 마찰과 쓸림이 발생하여 피부 손상 가능성이 커질 수 있으므로 이동용 시트를 사용하거나 몸을 안전하게 들어서 이동시키는 방법이 적절합니다.

피부가 붉게 변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압박받은 부위의 피부가 붉어졌다면 해당 부위가 더 이상 눌리지 않도록 자세를 바꾸고 피부 상태를 관찰해야 합니다. 붉은색이 계속 남아 있거나 열감, 부종, 통증, 피부 벗겨짐 등이 나타난다면 담당자나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욕창 예방 방석을 사용하면 자세를 바꾸지 않아도 되나요?

욕창 예방 방석이나 매트리스를 사용하더라도 자세 변경은 계속해야 합니다. 보조용품은 압력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요양보호사가 욕창 부위에 연고를 발라도 되나요?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연고나 약을 바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욕창이 의심되거나 피부 손상이 발견되면 상태를 관찰한 뒤 담당자나 의료진에게 보고하고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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