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이론 166회 지진 대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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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지진 대처 방법

• 탁자 아래로 들어가 탁자 다리를 잡는다.

• 탁자가 없으면 머리를 팔로 감싸고 몸을 웅크린다.

• 흔들리는 동안 무리하게 대피하지 않는다.

• 흔들림이 멈추면 계단으로 이동한다.

• 운동장 등 넓은 장소로 대피한다.

요양보호사 지진 대처 방법 문제 풀기

문제 1 / 10
다음 중 지진 발생 시 올바른 행동 순서로 가장 알맞은 것은 무엇인가요?

요양보호사 지진 대처 방법 자세한 설명

탁자 아래 몸 보호

지진이 발생하여 건물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자신의 몸을 보호해야 합니다. 주변에 튼튼한 탁자가 있다면 즉시 탁자 아래로 들어가야 하며, 흔들림으로 탁자가 움직이지 않도록 탁자 다리를 단단히 잡아야 합니다. 이때 머리와 목이 탁자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몸을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진이 발생하면 천장에 설치된 물건이나 조명, 유리 조각 등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머리와 목을 우선적으로 보호해야 합니다.

탁자가 없을 때 자세

주변에 몸을 숨길 수 있는 탁자가 없다면 그 자리에 몸을 낮추고 머리를 팔로 감싸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방석이나 가방, 두꺼운 옷 등을 이용하여 머리를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은 최대한 웅크리고 창문, 유리문, 거울, 장식장처럼 깨지거나 넘어질 수 있는 물건에서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 요양보호사가 어르신을 돌보고 있는 상황이라면 어르신의 머리와 목을 보호하면서 함께 몸을 낮춰야 합니다.

흔들림 중 이동 금지

건물이 흔들리는 동안에는 당황하여 밖으로 뛰어나가거나 무리하게 이동해서는 안 됩니다. 흔들림이 계속되는 상태에서 이동하면 넘어지거나 떨어지는 물건에 다칠 위험이 커집니다. 계단이나 출입구로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에는 더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흔들림이 멈출 때까지 현재 위치에서 머리와 몸을 보호하며 기다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어르신 안전 보호

요양보호사는 지진이 발생했을 때 자신의 안전뿐만 아니라 어르신의 상태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억지로 일으켜 이동시키면 넘어지거나 골절될 수 있으므로 흔들림이 멈추기 전에는 무리하게 부축하지 않아야 합니다. 침대에 누워 있는 어르신은 베개나 이불로 머리를 보호하고, 휠체어를 이용하는 어르신은 바퀴의 잠금장치를 잠근 뒤 몸이 앞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보호해야 합니다.

흔들림 이후 계단 이동

흔들림이 멈추면 주변의 안전 여부를 확인한 뒤 건물 밖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이때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는 안 되며 반드시 계단을 이용해야 합니다. 지진으로 전기가 끊기거나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면 내부에 갇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동할 때에는 벽이나 천장에서 물건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방이나 방석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넓은 장소 대피

건물 밖으로 나온 뒤에는 운동장이나 공원처럼 주변에 높은 건물과 전신주가 없는 넓은 장소로 대피해야 합니다. 건물 출입구 근처에 계속 머물면 외벽이나 유리창, 간판 등이 떨어져 다칠 수 있습니다. 담장, 전봇대, 가로등, 대형 유리창 주변도 피해야 합니다. 대피 장소에 도착한 후에는 안내 방송이나 담당자의 지시에 따라 침착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화재 위험 확인

지진이 멈춘 후에는 가스와 전기 사용 상태도 확인해야 합니다. 가스 냄새가 나거나 전선이 끊어진 것이 보이면 직접 만지거나 전기 스위치를 켜서는 안 됩니다. 불이 난 경우에는 주변에 신속하게 알리고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야 합니다. 요양시설에서는 정해진 비상 대응 방법과 직원별 역할에 따라 어르신을 안전하게 대피시켜야 합니다.

시험 핵심 내용

요양보호사 시험에서는 지진이 발생했을 때 흔들리는 도중 바로 밖으로 뛰어나가는 행동이 옳지 않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먼저 탁자 아래로 들어가 탁자 다리를 잡고 머리와 몸을 보호합니다. 탁자가 없다면 팔이나 주변 물건으로 머리를 감싸고 몸을 웅크립니다. 흔들림이 멈춘 후에는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하며, 운동장이나 공원과 같은 넓은 장소로 대피해야 합니다.

문제 판단 기준

시험 문제에서 “지진이 발생하자마자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대피한다”라는 내용이 나오면 잘못된 행동입니다. “흔들리는 동안 어르신을 급하게 일으켜 밖으로 이동한다”라는 내용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반면 “탁자 아래에서 머리를 보호하고 탁자 다리를 잡는다”, “흔들림이 멈춘 뒤 계단을 이용한다”, “건물과 전신주에서 떨어진 넓은 장소로 이동한다”라는 내용은 올바른 행동에 해당합니다.

FAQ

지진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지진으로 건물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이동하려고 하지 말고 머리와 몸부터 보호해야 합니다. 주변에 튼튼한 탁자가 있다면 탁자 아래로 들어가 탁자 다리를 단단히 잡습니다.

탁자가 없는 장소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팔로 머리와 목을 감싸고 몸을 낮게 웅크려야 합니다. 주변에 방석, 가방, 두꺼운 옷 등이 있다면 머리 위를 덮어 떨어지는 물건으로부터 보호합니다.

흔들리는 동안 밖으로 대피해도 되나요?

흔들림이 계속되는 동안에는 무리하게 밖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이동 중 넘어지거나 유리 조각, 간판, 천장 물품 등에 다칠 수 있으므로 흔들림이 멈출 때까지 안전한 위치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바로 이동시켜야 하나요?

흔들리는 동안 어르신을 급하게 일으키거나 억지로 이동시키면 낙상이나 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먼저 어르신의 머리와 목을 보호하고, 흔들림이 멈춘 후 상태를 확인하면서 안전하게 이동해야 합니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어르신은 어떻게 보호하나요?

휠체어 바퀴의 잠금장치를 잠근 뒤 어르신이 앞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몸을 지지해야 합니다. 방석이나 가방 등을 이용해 머리와 목을 보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흔들림이 멈춘 후 엘리베이터를 이용해도 되나요?

엘리베이터는 이용하면 안 됩니다. 지진으로 전기가 끊기거나 기기가 고장 나면 내부에 갇힐 수 있으므로 반드시 계단을 이용해 이동해야 합니다.

건물 밖으로 나온 후 어디로 대피해야 하나요?

운동장이나 공원처럼 높은 건물, 담장, 전신주, 가로등에서 떨어진 넓은 장소로 대피해야 합니다. 건물 출입구 주변은 유리창이나 외벽 물품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오래 머물지 않아야 합니다.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지진 대처 행동은 무엇인가요?

지진이 발생하자마자 밖으로 뛰어나가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행동, 흔들리는 동안 어르신을 급하게 이동시키는 행동은 잘못된 대처입니다. 흔들림이 멈출 때까지 몸을 보호한 뒤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올바른 답입니다.

지진 대처 순서는 어떻게 외우면 되나요?

‘머리 보호, 흔들림 대기, 계단 이동, 넓은 장소 대피’ 순서로 기억하면 됩니다. 시험 문제를 풀 때에는 흔들리는 중인지, 흔들림이 멈춘 후인지 상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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