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이론 134회 욕창 예방 매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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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욕창 예방 매트리스

• 찜질기 등 열을 내는 제품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다.

• 엉덩이 아래에 손을 넣어 공기압을 확인한다.

요양보호사 욕창 예방 매트리스 문제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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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음 중 욕창 예방 매트리스 사용 수칙으로 옳은 것은 무엇입니까?

요양보호사 욕창 예방 매트리스 자세한 설명

욕창 예방 매트리스는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누워 있는 대상자의 신체 압력을 분산하기 위해 사용하는 보조용품입니다. 주로 스스로 몸을 움직이기 어려운 대상자나 침상 생활이 많은 대상자에게 사용합니다. 공기가 들어간 부분이 번갈아 부풀고 꺼지면서 엉덩이, 등, 어깨, 발뒤꿈치처럼 압력을 많이 받는 부위의 부담을 줄여 줍니다. 다만 욕창 예방 매트리스를 사용한다고 해서 욕창이 무조건 생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대상자의 피부 상태를 살피고, 주기적으로 자세를 바꾸며, 침구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관리하는 일도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발열 제품 동시 사용 금지

찜질기 사용 금지 이유

욕창 예방 매트리스 위에서는 찜질기, 전기장판, 온열 매트처럼 열을 내는 제품을 함께 사용하지 않습니다. 공기 매트리스는 열에 약한 재질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기 때문에 높은 온도에 오래 노출되면 제품이 변형되거나 손상될 수 있습니다. 매트리스가 손상되면 공기가 새거나 공기압이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아 본래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저온 화상 발생 위험

움직임이 불편한 대상자는 몸이 뜨거워져도 즉시 자세를 바꾸거나 보호자에게 알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감각이 둔하거나 의사 표현이 어려운 대상자는 낮은 온도에 오랫동안 노출되어도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를 저온 화상이라고 합니다. 피부가 약한 노인에게는 작은 열 자극도 피부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욕창 예방 매트리스와 찜질기를 함께 사용하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시험 문제 판단 기준

요양보호사 시험에서 욕창 예방 매트리스 사용 방법을 묻는 문제가 나오면 ‘찜질기와 함께 사용한다’, ‘전기장판 위에 설치한다’, ‘대상자가 추워하면 온열 제품을 매트리스 아래에 둔다’와 같은 내용은 잘못된 방법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대상자가 추위를 느낀다면 실내 온도, 이불, 의복 등을 이용해 보온하고, 열을 내는 전기 제품을 욕창 예방 매트리스와 직접 함께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공기압 확인 방법

엉덩이 아래 손 넣기

욕창 예방 매트리스의 공기압은 대상자의 엉덩이 아래에 손을 넣어 확인합니다. 대상자가 매트리스 위에 누워 있는 상태에서 손바닥이 위를 향하도록 하여 엉덩이 아래쪽에 손을 넣습니다. 이때 손이 바닥에 바로 닿을 정도로 매트리스가 지나치게 꺼져 있다면 공기압이 부족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매트리스가 너무 단단해 손이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면 공기압이 지나치게 높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적정 공기압 확인

공기압이 적절하면 대상자의 엉덩이가 침대 바닥에 닿지 않으면서도 매트리스가 신체를 부드럽게 받쳐 줍니다. 일반적으로 엉덩이 아래에 손을 넣었을 때 손이 들어갈 정도의 여유가 있으면서 대상자의 몸이 바닥에 닿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자의 체중이나 신체 상태에 따라 필요한 공기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제품 설명서와 기관의 사용 지침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기압 부족 문제

공기압이 부족하면 대상자의 엉덩이나 등 부위가 침대 바닥에 가까워져 압력 분산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매트리스가 충분히 부풀지 않아 특정 부위에 압력이 집중될 수 있습니다. 공기압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전원 연결 상태, 공기 호스 연결 상태, 공기 누출 여부를 확인하고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공기압 과다 문제

공기압이 지나치게 높으면 매트리스가 너무 단단해져 대상자의 몸을 편안하게 받쳐 주기 어렵습니다. 압력이 한쪽 부위에 집중되거나 대상자가 불편함을 호소할 수 있으므로 무조건 단단하게 만드는 것은 올바른 사용 방법이 아닙니다. 대상자의 엉덩이 아래에 손을 넣어 공기압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조절 장치를 이용해 적절한 상태로 맞춰야 합니다.

대상자 안전 관리

피부 상태 수시 확인

욕창 예방 매트리스를 사용하더라도 피부 상태는 매일 살펴야 합니다. 엉덩이, 꼬리뼈, 등, 어깨뼈, 팔꿈치, 발뒤꿈치처럼 뼈가 튀어나온 부위에 붉은색이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붉어진 부위를 눌렀다가 손을 떼었을 때 피부색이 돌아오지 않거나, 물집·열감·부종·상처가 보이면 간호사나 담당자에게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체위 변경 함께 시행

욕창 예방 매트리스는 체위 변경을 대신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대상자가 스스로 움직이기 어렵다면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자세를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체위를 변경할 때는 대상자의 피부가 침구에 끌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필요하면 두 사람이 함께 이동을 돕습니다. 대상자를 억지로 끌어당기면 마찰과 피부 손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침구 상태 청결 유지

매트리스 위의 시트는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펴 주고, 젖거나 오염되면 바로 교환합니다. 땀, 소변, 대변 등으로 피부가 계속 축축한 상태가 되면 피부가 약해지고 욕창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시트를 여러 겹 깔거나 두꺼운 패드를 올려놓으면 공기 매트리스의 압력 분산 기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필요한 범위에서 얇고 깨끗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요양보호사 시험 핵심

발열 제품 금지 기억

욕창 예방 매트리스와 관련된 시험 문제에서는 찜질기나 전기장판 같은 발열 제품을 함께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열로 인한 매트리스 손상과 대상자의 저온 화상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상자가 춥다고 하더라도 매트리스 위나 아래에 찜질기를 두는 방법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엉덩이 아래 공기압 확인

공기압을 확인할 때는 대상자를 매트리스에서 내리게 한 뒤 눈으로만 살피는 것이 아니라, 대상자가 누운 상태에서 엉덩이 아래에 손을 넣어 확인합니다. 욕창이 가장 잘 생길 수 있는 엉덩이와 꼬리뼈 주변이 침대 바닥에 닿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문장 바로 판단하기

‘욕창 예방 매트리스 사용 시 찜질기를 함께 사용한다’는 문장은 틀린 내용입니다. ‘대상자의 엉덩이 아래에 손을 넣어 공기압을 확인한다’는 문장은 맞는 내용입니다. 시험에서는 두 문장이 함께 제시될 수 있으므로 발열 제품 사용 금지와 엉덩이 아래 손 넣기라는 두 가지 핵심 내용을 정확히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FAQ

욕창 예방 매트리스는 왜 사용하나요?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누워 있으면 엉덩이, 꼬리뼈, 등, 발뒤꿈치처럼 뼈가 튀어나온 부위에 압력이 계속 가해질 수 있습니다. 욕창 예방 매트리스는 신체에 가해지는 압력을 여러 부위로 나누어 피부 손상과 욕창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욕창 예방 매트리스와 찜질기를 함께 사용해도 되나요?

함께 사용하면 안 됩니다. 찜질기에서 발생하는 열로 매트리스 재질이 변형되거나 손상될 수 있으며, 대상자에게 저온 화상이 발생할 위험도 있습니다. 전기장판이나 온열 매트처럼 열을 내는 제품도 함께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대상자가 추워하면 전기장판을 사용해도 되나요?

욕창 예방 매트리스 위나 아래에 전기장판을 두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대상자가 추위를 느낄 때는 실내 온도를 조절하고, 의복이나 이불을 이용해 체온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기압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대상자가 매트리스 위에 누운 상태에서 엉덩이 아래에 손을 넣어 확인합니다. 엉덩이가 침대 바닥에 닿지 않으면서 손이 들어갈 정도의 여유가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제품에 따라 사용 방법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제품 설명서와 기관 지침도 확인합니다.

공기압이 너무 낮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공기압이 부족하면 대상자의 엉덩이와 꼬리뼈 부위가 침대 바닥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압력 분산 효과가 떨어지고 특정 부위에 압력이 집중될 수 있으므로 전원, 공기 호스, 공기 누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기압은 높을수록 좋은가요?

공기압이 지나치게 높으면 매트리스가 단단해져 대상자의 신체를 편안하게 받쳐 주기 어렵습니다. 대상자가 불편함을 느낄 수 있고 압력이 특정 부위에 집중될 수 있으므로 체중과 신체 상태에 맞게 적절한 공기압을 유지해야 합니다.

욕창 예방 매트리스를 사용하면 체위 변경을 하지 않아도 되나요?

욕창 예방 매트리스를 사용하더라도 체위 변경은 필요합니다. 매트리스는 욕창 예방을 돕는 보조용품이므로 대상자의 상태에 따라 주기적으로 자세를 바꾸고 피부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욕창 예방 매트리스 위에 두꺼운 이불을 깔아도 되나요?

두꺼운 이불이나 여러 겹의 패드를 깔면 매트리스의 압력 분산 기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시트는 얇고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펴서 사용하며, 젖거나 오염되었을 때는 즉시 교환해야 합니다.

피부가 붉어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붉어진 부위를 계속 누르거나 문지르지 말고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자세를 바꾸어야 합니다. 붉은색이 사라지지 않거나 물집, 열감, 부종, 상처가 보이면 간호사나 담당자에게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시험에서는 어떤 문장을 기억해야 하나요?

‘욕창 예방 매트리스는 찜질기 등 열을 내는 제품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다’는 문장은 맞는 내용입니다. ‘대상자의 엉덩이 아래에 손을 넣어 공기압을 확인한다’는 문장도 맞는 내용이므로 두 가지를 함께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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