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이론 125회 대상자 일으켜 앉히기와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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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대상자 일으켜 앉히기와 세우기

•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건강한 쪽에 선다.

• 편마비 대상자는 어깨와 엉덩이 또는 넓적다리를 받친다.

• 하반신마비 대상자는 어깨를 지지하고 무릎이 꺾이지 않게 한다.

앞에서 세울 때

• 양손으로 허리를 지지한다.

• 요양보호사의 무릎으로 대상자의 마비된 무릎 앞을 막아 준다.

옆에서 세울 때

• 마비된 쪽에 선다.

• 요양보호사의 발을 대상자의 마비된 발 뒤에 둔다.

• 한 손은 마비된 넓적다리, 다른 손은 반대쪽 허리를 지지한다.

요양보호사 대상자 일으켜 앉히기와 세우기 문제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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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자를 옆에서 세우는 방법의 올바른 순서로 가장 알맞은 것은?

요양보호사 대상자 일으켜 앉히기와 세우기 자세한 설명

대상자 일으켜 앉히기와 세우기 기본 원칙

건강한 쪽에서 도움 제공

대상자를 침대에서 일으켜 앉히거나 의자에서 세울 때에는 먼저 대상자의 마비 상태와 남아 있는 신체 기능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양보호사는 원칙적으로 대상자의 건강한 쪽에 서서 도움을 제공합니다. 건강한 쪽은 대상자가 힘을 주거나 몸을 지탱하기 쉬운 쪽이므로, 대상자의 남아 있는 능력을 활용하면서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대상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동작까지 모두 대신하기보다는 가능한 범위에서 직접 움직이도록 기다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동작 전 설명과 주변 확인

대상자의 몸을 갑자기 잡아당기거나 예고 없이 세우면 놀라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제 몸을 일으켜 앉겠습니다”, “하나, 둘, 셋에 맞춰 일어나겠습니다”와 같이 동작을 미리 알려야 합니다. 침대 높이가 적절한지, 바닥에 물기나 장애물이 없는지, 대상자가 미끄러운 양말을 신고 있지는 않은지도 확인합니다. 휠체어를 이용한다면 바퀴 잠금장치가 제대로 잠겨 있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편마비 대상자 일으켜 앉히기

어깨와 엉덩이 동시 지지

편마비 대상자는 몸의 한쪽에 힘을 주기 어렵기 때문에 어깨와 엉덩이 또는 넓적다리를 함께 받쳐야 합니다. 이때 마비된 팔만 잡아당기면 어깨관절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팔이나 손목을 잡고 억지로 끌어올리는 행동은 피하고, 몸통과 골반을 함께 움직일 수 있도록 넓은 부위를 안정적으로 받칩니다.

침대 가장자리 앉히기

침대에 누워 있는 대상자를 앉힐 때에는 먼저 건강한 쪽으로 몸을 돌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후 대상자의 다리를 침대 아래로 내리면서 어깨와 엉덩이를 받쳐 상체를 천천히 일으킵니다. 대상자가 침대 가장자리에 앉은 뒤에는 바로 세우지 말고 어지럼증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오랫동안 누워 있던 대상자는 갑자기 자세를 바꾸면 혈압이 떨어지면서 어지럽거나 쓰러질 수 있습니다.

앉은 자세 안전 확인

대상자가 앉은 상태에서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는지 살펴봅니다. 두 발은 바닥에 닿게 하고, 무릎과 발의 위치가 지나치게 벌어지거나 꼬이지 않도록 합니다. 대상자가 어지럽다고 말하거나 얼굴이 창백해지고 식은땀을 흘린다면 즉시 다시 눕히고 상태를 관찰해야 합니다.

하반신마비 대상자 일으켜 앉히기

어깨 지지와 상체 보호

하반신마비 대상자는 다리에 힘을 주기 어렵거나 전혀 주지 못할 수 있으므로 상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어깨와 몸통을 받쳐 상체가 갑자기 앞으로 쏠리지 않도록 돕습니다. 대상자가 팔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면 침대 난간이나 손잡이를 잡도록 안내할 수 있습니다.

무릎 꺾임 예방

하반신마비 대상자를 세울 때에는 무릎이 갑자기 꺾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다리에 힘이 없는 상태에서 무릎이 접히면 대상자와 요양보호사가 함께 넘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대상자의 무릎 위치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요양보호사의 무릎이나 다리로 대상자의 무릎 앞쪽을 막아 안정적으로 지지합니다.

남아 있는 기능 활용

하반신마비 대상자라도 팔과 상체의 힘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대상자가 손잡이나 침대 난간을 잡을 수 있다면 직접 힘을 줄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요양보호사가 모든 힘을 사용해 들어 올리려고 하면 허리 손상 위험이 커지므로, 대상자의 남아 있는 기능과 보조도구를 함께 활용해야 합니다.

앞에서 대상자 세우기

허리 양손 지지

대상자의 앞에서 세울 때에는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와 마주 보고 섭니다. 양손으로 대상자의 허리 또는 몸통을 넓게 지지하여 상체가 앞으로 쏠리지 않도록 합니다. 대상자의 겨드랑이 아래에 손을 넣어 들어 올리는 방법은 어깨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비된 무릎 앞 막기

편마비 대상자를 앞에서 세울 때에는 요양보호사의 무릎으로 대상자의 마비된 무릎 앞을 막아 줍니다. 이는 대상자가 일어서는 순간 마비된 무릎이 앞으로 밀리거나 갑자기 꺾이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대상자의 발은 바닥에 완전히 닿게 하고, 발끝이 지나치게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향하지 않도록 확인합니다.

상체 앞으로 기울이기

앉은 자세에서 바로 위로 들어 올리려고 하면 대상자와 요양보호사 모두 많은 힘이 필요합니다. 먼저 대상자의 상체를 약간 앞으로 기울여 체중이 발 쪽으로 이동하도록 안내합니다. “코가 발끝 앞으로 오도록 숙여 보세요”라고 설명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이후 “하나, 둘, 셋” 구호에 맞춰 대상자는 건강한 다리에 힘을 주고, 요양보호사는 허리를 지지하며 함께 일어섭니다.

요양보호사 자세 유지

요양보호사는 허리를 숙인 채 대상자를 들어 올리지 않아야 합니다. 두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한쪽 발을 약간 앞으로 내밀어 안정적으로 섭니다. 무릎을 굽혀 몸의 높이를 낮춘 뒤 다리 힘을 이용해 대상자를 세워야 합니다. 허리만 사용하면 요통이나 근육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옆에서 대상자 세우기

마비된 쪽 위치 선정

대상자를 옆에서 세울 때에는 요양보호사가 마비된 쪽에 섭니다. 마비된 쪽은 힘이 약하고 균형을 잃기 쉬우므로, 바로 옆에서 몸을 지지해야 넘어짐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시험에서는 앞에서 세울 때와 옆에서 세울 때 요양보호사가 서는 위치가 다르다는 점을 구별해야 합니다.

마비된 발 뒤에 발 배치

요양보호사의 발을 대상자의 마비된 발 뒤에 둡니다. 대상자의 발이 뒤로 밀리거나 위치가 바뀌지 않도록 막아 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대상자의 발을 강하게 누르거나 발목을 비틀어서는 안 됩니다. 발바닥이 바닥에 닿아 있는지 확인한 후 부드럽게 지지합니다.

넓적다리와 반대쪽 허리 지지

한 손은 대상자의 마비된 넓적다리를 지지하고, 다른 손은 반대쪽 허리를 받칩니다. 마비된 넓적다리를 지지하는 이유는 무릎이 꺾이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며, 반대쪽 허리를 받치는 이유는 상체와 골반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 손으로 피부를 꼬집거나 특정 부위만 세게 누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구호에 맞춘 일어서기

대상자에게 건강한 손으로 침대나 의자 팔걸이를 짚도록 안내합니다. 상체를 앞으로 기울인 뒤 구호에 맞춰 건강한 다리에 힘을 주게 합니다. 요양보호사는 마비된 넓적다리와 반대쪽 허리를 지지하면서 대상자의 움직임을 따라 천천히 일으켜 세웁니다. 대상자를 갑자기 끌어당기면 균형을 잃을 수 있으므로 속도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출제 핵심 구별

편마비 대상자 지지 부위

편마비 대상자는 어깨와 엉덩이 또는 어깨와 넓적다리를 받칩니다. 마비된 팔이나 손목을 잡아당겨 일으키는 방법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어깨관절 손상 가능성이 있으므로 시험 문제에서도 잘못된 방법으로 제시될 수 있습니다.

하반신마비 대상자 보호 부위

하반신마비 대상자는 어깨를 지지하고 무릎이 꺾이지 않도록 합니다. 다리에 힘이 없다는 점을 고려하여 상체가 앞으로 넘어지지 않게 하고, 무릎을 안정적으로 막아 주어야 합니다.

앞에서 세우는 방법

앞에서 세울 때에는 양손으로 대상자의 허리를 지지합니다. 요양보호사의 무릎으로 대상자의 마비된 무릎 앞을 막아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상자의 겨드랑이를 잡고 들어 올리거나 마비된 팔을 잡아당기는 행동은 피해야 합니다.

옆에서 세우는 방법

옆에서 세울 때에는 마비된 쪽에 섭니다. 요양보호사의 발은 대상자의 마비된 발 뒤에 두고, 한 손은 마비된 넓적다리, 다른 손은 반대쪽 허리를 지지합니다. 시험에서는 손과 발의 위치를 바꾸어 제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정확하게 기억해야 합니다.

자주 나오는 오답 주의

건강한 팔 잡아당기기

대상자의 건강한 팔이라도 강하게 잡아당겨 세우는 방법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팔에 의존해 몸을 들어 올리면 어깨와 팔꿈치에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몸통과 골반을 지지하면서 대상자의 다리 힘을 활용해야 합니다.

겨드랑이 들어 올리기

겨드랑이에 손을 넣어 대상자를 들어 올리면 피부가 쓸리거나 어깨관절에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편마비 대상자는 마비된 쪽 어깨가 약해져 있을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대상자 몸만 끌어당기기

대상자의 발이 바닥에 제대로 닿지 않은 상태에서 상체만 끌어당기면 미끄러지거나 넘어질 수 있습니다. 세우기 전에는 발 위치, 무릎 위치, 상체 방향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어지럼증 확인 생략

누운 자세에서 일어나 앉은 후 바로 세우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대상자가 침대 가장자리에 앉은 상태에서 어지럽지 않은지, 얼굴색이 변하지 않았는지 확인한 뒤 다음 동작을 진행해야 합니다.

기억하기 쉬운 시험 포인트

건강한 쪽 기본 원칙

대상자를 일으켜 앉히는 과정에서는 요양보호사가 건강한 쪽에 서는 것이 기본입니다. 건강한 쪽의 힘을 활용하여 대상자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입니다.

앞쪽 무릎 차단

앞에서 세울 때에는 허리를 양손으로 지지하고, 요양보호사의 무릎으로 마비된 무릎 앞을 막습니다. 여기에서는 ‘앞에서 세우기’와 ‘마비된 무릎 앞 막기’를 함께 기억하면 됩니다.

옆쪽 발 뒤 배치

옆에서 세울 때에는 마비된 쪽에 서고, 요양보호사의 발을 대상자의 마비된 발 뒤에 둡니다. 한 손은 마비된 넓적다리, 다른 손은 반대쪽 허리를 지지한다는 점까지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안전 우선 원칙

대상자를 빠르게 세우는 것보다 넘어지지 않도록 돕는 것이 우선입니다. 동작을 미리 설명하고, 대상자의 남아 있는 기능을 활용하며, 무릎과 발의 위치를 확인한 뒤 천천히 진행해야 합니다. 요양보호사 시험에서는 단순히 힘으로 들어 올리는 방법보다 대상자의 안전과 자립 능력을 고려한 방법이 올바른 답이 됩니다.

FAQ

편마비 대상자를 일으켜 앉힐 때 요양보호사는 어느 쪽에 서야 하나요?

편마비 대상자를 일으켜 앉힐 때에는 원칙적으로 대상자의 건강한 쪽에 섭니다. 건강한 쪽의 팔과 다리에 남아 있는 힘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대상자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은 직접 움직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편마비 대상자의 팔을 잡아당겨 일으켜도 되나요?

마비된 팔이나 손목을 잡아당겨 일으켜서는 안 됩니다. 편마비 대상자는 마비된 쪽 어깨관절이 약해져 있을 수 있으므로 팔을 당기면 통증이나 관절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깨와 엉덩이 또는 넓적다리를 넓게 받쳐 몸통과 골반을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하반신마비 대상자를 세울 때 가장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하반신마비 대상자는 다리에 힘을 주기 어렵기 때문에 무릎이 갑자기 꺾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의 어깨와 몸통을 지지하고, 무릎 앞을 안정적으로 막아 넘어지지 않도록 도와야 합니다.

대상자를 앞에서 세울 때 손은 어디에 두어야 하나요?

대상자의 앞에서 세울 때에는 양손으로 대상자의 허리나 몸통을 지지합니다. 겨드랑이 아래에 손을 넣어 들어 올리면 어깨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대상자의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게 한 뒤 구호에 맞춰 함께 일어섭니다.

앞에서 세울 때 마비된 무릎은 어떻게 보호하나요?

요양보호사의 무릎으로 대상자의 마비된 무릎 앞을 막아 줍니다. 이는 대상자가 일어서는 순간 마비된 무릎이 앞으로 밀리거나 접히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대상자의 발바닥이 바닥에 완전히 닿아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자를 옆에서 세울 때 어느 쪽에 서야 하나요?

대상자를 옆에서 세울 때에는 마비된 쪽에 섭니다. 마비된 쪽은 힘이 약해 몸이 기울거나 넘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요양보호사가 가까이에서 넓적다리와 허리를 지지해야 합니다.

옆에서 세울 때 요양보호사의 발은 어디에 두나요?

요양보호사의 발은 대상자의 마비된 발 뒤에 둡니다. 대상자가 일어설 때 마비된 발이 뒤로 밀리는 것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발을 강하게 누르지 말고, 발바닥이 바닥에서 움직이지 않도록 안정적으로 받쳐 줍니다.

옆에서 세울 때 양손은 각각 어디를 지지하나요?

한 손은 대상자의 마비된 넓적다리를 지지하고, 다른 손은 반대쪽 허리를 지지합니다. 마비된 넓적다리를 받치면 무릎이 꺾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반대쪽 허리를 받치면 몸통과 골반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침대에 앉힌 대상자를 바로 세워도 되나요?

대상자를 침대 가장자리에 앉힌 뒤 바로 세우지 않아야 합니다. 오랫동안 누워 있던 대상자는 갑자기 자세를 바꾸면 어지럼증이나 혈압 저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잠시 앉은 상태를 유지하면서 얼굴색, 식은땀, 어지럼증 여부를 확인한 후 다음 동작을 진행합니다.

요양보호사는 대상자를 들어 올릴 때 허리를 사용해도 되나요?

허리만 숙여 대상자를 들어 올리면 요양보호사에게 요통이나 근육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두 발을 적당히 벌리고 무릎을 굽힌 뒤 다리 힘을 이용해야 합니다. 대상자에게도 건강한 팔과 다리의 힘을 사용하도록 안내하여 요양보호사가 혼자 모든 체중을 부담하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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