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이론 162회 난청 대상자 의사소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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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난청 대상자 의사소통 방법

•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눈짓으로 대화를 시작한다고 알린다.

• 밝은 곳에서 대화한다.

• 정면에서 입 모양을 볼 수 있게 한다.

• 입을 크게 벌리고 정확하게 말한다.

• 몸짓과 표정을 함께 사용한다.

• 보청기의 입력은 크게 하고 출력은 낮게 조절한다는 내용이 제시됐다.

요양보호사 난청 대상자 의사소통 방법 문제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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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청 대상자의 시각적 이해를 가장 잘 돕는 대화 방법의 조합은?

요양보호사 난청 대상자 의사소통 방법 자세한 설명

난청 대상자 의사소통 기본 원칙

난청 대상자 특성 이해

난청 대상자는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소리의 크기나 높낮이에 따라 일부 소리를 듣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요양보호사는 무조건 큰 소리로 말하기보다 대상자가 대화를 인지하고 입 모양과 표정을 함께 볼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갑자기 말을 걸거나 뒤에서 큰 소리를 내면 대상자가 놀랄 수 있으므로 대화를 시작하는 방법부터 주의해야 합니다.

대화 시작 알림 방법

어깨 두드리기 눈짓 활용

난청 대상자에게 말을 걸 때는 먼저 대화를 시작한다는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대상자가 다른 곳을 보고 있는데 바로 말을 시작하면 내용을 놓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상자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눈짓을 보내 시선을 맞춘 뒤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대상자를 놀라게 할 정도로 세게 두드리거나 갑자기 신체를 잡아서는 안 됩니다. 가까운 거리에서 가볍게 신호를 보내고, 대상자가 요양보호사를 바라보는 것을 확인한 후 말해야 합니다. 시험에서는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눈짓으로 대화를 시작한다고 알린다’는 문장을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밝은 장소 대화 방법

충분한 조명 확보

난청 대상자와 대화할 때는 가능한 한 밝은 곳을 선택해야 합니다. 난청 대상자는 상대방의 목소리만 듣는 것이 아니라 입 모양, 표정, 몸짓 등을 함께 보면서 말의 의미를 파악하기 때문입니다. 주변이 어두우면 얼굴과 입 모양이 잘 보이지 않아 의사소통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창문을 등지고 서면 요양보호사의 얼굴에 그림자가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조명이 얼굴을 비추는 위치에서 대화하고, 대상자가 요양보호사의 얼굴을 분명하게 볼 수 있도록 자리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정면 위치 대화 방법

입 모양 확인 지원

난청 대상자와 대화할 때는 대상자의 정면에 위치해야 합니다. 옆이나 뒤에서 이야기하면 대상자가 입 모양을 볼 수 없고, 소리가 어느 방향에서 들리는지도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대상자와 눈높이를 맞추고 얼굴을 마주 본 상태에서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 중이거나 누워 있는 대상자에게 말을 걸 때도 요양보호사의 얼굴이 보이는 위치로 이동해야 합니다. 말을 하면서 고개를 돌리거나 다른 일을 하면 입 모양이 보이지 않으므로, 중요한 내용을 전달할 때는 대상자를 바라보며 말해야 합니다.

발음 전달 대화 방법

입 모양 발음 강조

난청 대상자에게는 입을 크게 벌리고 발음을 분명하게 하여 말해야 합니다. 다만 지나치게 과장된 입 모양을 만들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너무 큰 소리는 오히려 말소리를 찌그러지게 들리게 하거나 대상자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한 문장을 너무 빠르게 이어 말하지 말고, 적당한 속도로 또렷하게 말해야 합니다. 대상자가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을 때는 같은 말을 반복해서 소리만 크게 하기보다 쉬운 표현이나 짧은 문장으로 바꾸어 설명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몸짓 표정 활용 방법

시각 정보 함께 제공

말로만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은 몸짓과 표정을 함께 사용하면 전달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식사 시간을 알릴 때는 식사하는 동작을 보여 주고, 이동을 안내할 때는 이동할 방향을 손으로 가리킬 수 있습니다. 고개 끄덕이기, 손짓, 얼굴 표정도 말의 의미를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몸짓을 지나치게 크게 하거나 대상자를 어린아이처럼 대하는 태도는 피해야 합니다. 대상자의 자존감을 존중하면서 자연스럽게 표정과 손동작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글씨, 그림, 사진 등을 함께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보청기 조절 주의 사항

입력 출력 구분

요양보호사 시험에서는 보청기와 관련하여 ‘입력은 크게 하고 출력은 낮게 조절한다’는 내용이 제시될 수 있습니다. 입력은 외부의 소리를 받아들이는 정도와 관련되고, 출력은 보청기를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되는 소리와 관련됩니다. 대상자가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도록 하면서도 지나치게 큰 소리가 귀에 전달되지 않게 해야 한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보청기를 착용한 대상자에게 무조건 큰 소리로 말하면 소리가 과도하게 증폭되어 불편하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먼저 보청기가 제대로 착용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대상자가 듣기 편한 목소리 크기로 말해야 합니다. 보청기 상태가 이상하거나 잡음이 계속 발생하면 임의로 분해하지 말고 보호자나 담당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잘못된 의사소통 행동

큰 소리 반복 금지

난청 대상자에게 잘 들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귀 가까이에 대고 소리를 지르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입 모양을 볼 수 없게 되고, 갑작스러운 큰 소리가 대상자에게 불안감이나 불쾌감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의 속도만 빠르게 하거나 같은 문장을 계속 반복하는 행동도 피해야 합니다.

대상자가 대답하지 않는다고 해서 이해하지 못했다고 단정해서도 안 됩니다. 충분히 생각하고 반응할 시간을 준 뒤, 이해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알아들으셨지요?”라고 묻기보다 “제가 말씀드린 시간이 몇 시인지 말씀해 주세요”와 같이 대상자가 직접 내용을 표현하도록 확인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요양보호사 시험 핵심 내용

핵심 문장 기억

난청 대상자와 의사소통할 때는 먼저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눈짓으로 대화 시작을 알려야 합니다. 밝은 장소에서 대상자의 정면에 위치하고, 입 모양이 잘 보이도록 또렷하게 말해야 합니다. 말과 함께 몸짓과 표정을 사용하고, 보청기를 착용한 대상자에게는 지나치게 큰 소리가 전달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시험 문제에서는 뒤에서 말을 거는 행동, 어두운 곳에서 대화하는 행동, 귀에 대고 큰 소리를 지르는 행동, 입을 가리고 말하는 행동 등이 틀린 선택지로 나올 수 있습니다. ‘대화 시작 알림, 밝은 장소, 정면 위치, 분명한 발음, 몸짓과 표정 활용’이라는 항목을 중심으로 기억하시면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됩니다.

FAQ

난청 대상자에게 말을 걸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대상자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눈짓을 보내 대화를 시작한다는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대상자가 요양보호사를 바라보는 것을 확인한 후 말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난청 대상자와 밝은 곳에서 대화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난청 대상자는 목소리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입 모양, 표정, 몸짓을 함께 보면서 내용을 이해합니다. 어두운 장소에서는 얼굴과 입 모양이 잘 보이지 않으므로 밝은 곳에서 대화해야 합니다.

난청 대상자의 옆이나 뒤에서 말해도 되나요?

옆이나 뒤에서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대상자가 입 모양을 볼 수 있도록 정면에 위치하고, 가능하면 눈높이를 맞춘 상태에서 대화해야 합니다.

난청 대상자에게는 무조건 큰 소리로 말해야 하나요?

무조건 큰 소리로 말해서는 안 됩니다. 지나치게 큰 소리는 말소리를 알아듣기 어렵게 하거나 대상자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적당한 목소리 크기로 천천히 또렷하게 말해야 합니다.

대상자가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같은 말을 계속 큰 소리로 반복하기보다 쉬운 단어나 짧은 문장으로 바꾸어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글씨, 그림, 손짓 등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몸짓과 표정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몸짓과 표정은 말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사, 이동, 목욕처럼 일상생활과 관련된 내용을 설명할 때 자연스러운 손동작과 얼굴 표정을 함께 사용하면 대상자가 내용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보청기를 착용한 대상자에게 말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보청기는 주변 소리를 증폭하므로 귀 가까이에서 큰 소리로 말하지 않아야 합니다. 보청기가 제대로 착용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대상자가 듣기 편한 목소리 크기로 말해야 합니다.

요양보호사가 보청기를 임의로 분해하거나 수리해도 되나요?

보청기에 잡음이 발생하거나 작동 상태가 좋지 않더라도 요양보호사가 임의로 분해하거나 수리해서는 안 됩니다. 이상이 발견되면 보호자나 담당자에게 알리고 필요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난청 대상자가 대답하지 않으면 이해하지 못한 것인가요?

대답이 늦다고 해서 이해하지 못했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대상자가 내용을 파악하고 대답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어야 하며, 필요한 경우 질문을 바꾸어 이해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시험에서 틀린 의사소통 방법으로 자주 나오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대상자의 뒤에서 갑자기 말을 거는 행동, 어두운 곳에서 대화하는 행동, 귀 가까이에서 큰 소리를 지르는 행동, 입을 가리고 말하는 행동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정면에서 입 모양이 보이도록 천천히 또렷하게 말하는 방법이 올바른 의사소통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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