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경영·회계·사무

공무원

중앙행정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에서 법령과 예산에 따라 정책·민원·행정·기술·현장 업무를 수행하는 공공부문 종사자입니다.

평균연봉
공식 수치 확인 중
대학
경로별 확인
대표 자격
별도 시험 필요
전망 확인
선발인원과 직렬은 정부·지방자치단체의 인력계획에 따라 해마다 달라집니다. 안정성만 보지 말고 배치기관, 순환보직, 민원·현장·당직·비상근무 조건과 전보 범위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채용
0건

01

공무원이라는 이름 안에 서로 다른 일이 있습니다

행정직은 정책자료·예산·계약·민원과 문서검토를 맡을 수 있고, 세무·전산·시설·농업·환경 등 직렬은 전문 분야의 조사·시스템 운영·현장점검을 담당할 수 있습니다. 같은 직렬도 어느 부처나 지방자치단체, 본청·사업소·일선기관에 배치되는지에 따라 민원 비중, 출장과 비상근무가 달라지므로 시험 이름만 보고 하루 업무를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02

국가직과 지방직은 근무 주체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국가직은 중앙행정기관과 그 소속기관의 국가공무원 채용이고, 지방직은 시·도와 시·군·구 등 지방자치단체의 지방공무원 채용입니다. 배치 가능 기관과 근무지역, 전보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며 지방직은 공고에 거주지 요건이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확한 선발인원·직렬·지역·응시요건은 반드시 해당 연도의 기관별 시행계획 공고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03

공개경쟁과 경력경쟁은 지원 근거가 다릅니다

국가직은 국가공무원법 제28조, 지방직은 지방공무원법 제27조가 신규채용·임용의 근거입니다. 두 법은 공개경쟁시험을 원칙으로 두고 직무 관련 자격·경력 등 정해진 사유에 따른 경력경쟁 시험을 허용하지만, 세부 사유와 적용 규정은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경력경쟁도 같은 요건을 갖춘 다수인의 경쟁을 기본으로 하며 다수인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 시험은 법령이 정한 일부 경우입니다. 모든 공무원 채용이 같은 필기시험을 거치는 것도, 자격이나 경력만 있으면 바로 임용되는 것도 아닙니다. 공고의 국가직·지방직 구분, 채용 근거, 인정되는 직무·경력·자격과 필요한 증빙·시험방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04

일부 국가직 경력채용은 5년 이동 제한이 있습니다

국가공무원법 제28조 제5항은 같은 조 제2항 제6호·제8호·제12호에 따른 경력경쟁채용에 별도 조건을 둡니다. 특수 직무·환경·지역, 외국어 능력, 지역적 특수성에 관한 해당 사유로 채용된 사람은 정원조정·직제개편 등 대통령령 등이 정한 경우를 제외하면 5년간 전직이나 해당 기관 밖으로의 전보가 제한됩니다. 이 경우 5년 이내에 퇴직한 근무경력은 제2항 제3호의 경력경쟁채용 응시에 필요한 근무·연구 실적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모든 경력채용자에게 같은 5년 제한이 있다는 뜻이 아니며, 이 조항만으로 모든 보수·연금상의 경력이 없어지는 것으로 설명해서도 안 됩니다. 공고의 채용 근거와 이동 제한을 함께 보고 장기 근무지역을 판단해야 합니다.

05

지방직의 전보·전출 제한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방공무원법 제27조 제5항은 제2항 제6호·제11호·제12호·제13호에 따른 경력경쟁임용에 5년간 전직, 기관 밖 전보, 다른 지방자치단체로의 전출 제한과 5년 이내 퇴직 경력의 제2항 제3호 응시 실적 제외를 규정합니다. 적용되는 사유는 국가직과 같지 않습니다. 지자체의 폐지·설치·분할·통합, 직제·정원의 개정·폐지 또는 예산 감소로 직위가 없어지거나 과원이 되어 이동하거나 지방공무원법 제62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직권면직된 경우라는 예외 조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지방직이면 다른 지역으로 자유롭게 옮길 수 있다고 가정하거나, 이 조항을 모든 지방직 채용의 공통 제한으로 일반화하면 안 됩니다.

06

2026년 국가직은 접수와 후속 시험을 구분해야 합니다

인사혁신처 연간일정의 2026년 국가직 9급 공채는 2월 2~6일 접수, 4월 4일 필기, 5월 8일 필기합격 발표, 5월 28일~6월 2일 면접, 6월 19일 최종합격 발표로 안내됐습니다. 10월 3일 확인 기준으로 이 일정은 현재 원서접수 중인 공고가 아닙니다. 일반 7급 공채도 접수는 5월 11~15일로 끝났으며, 7월 18일 1차와 9월 19일 2차시험 뒤 10월 29일 2차 합격발표, 11월 23~26일 면접, 12월 11일 최종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남은 일정은 이미 접수한 응시자의 후속 절차이지 새로운 접수기간이 아닙니다. 별도 분야·회차는 같은 급수라도 일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07

2026년 지방직은 공동 일정과 지역 공고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의 2026년 공동 일정에서 9급 공채 등은 3월 23~27일 접수와 6월 20일 필기, 7급 공채 등은 7월 20~24일 접수와 10월 31일 필기로 안내됐습니다. 10월 3일 확인 기준으로 두 접수기간은 모두 종료됐으며, 10월 31일 필기일을 새 원서접수 기회로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전국 동시 시행되는 해당 지방직 7급 및 8·9급 시험은 한 지방자치단체에만 접수할 수 있고 중복접수는 불가합니다. 추가·별도 시험은 그 지방자치단체의 공고를 확인하며 직렬별 선발인원, 거주지 제한, 면접과 최종발표도 지역별 공고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08

현재 공고는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인사혁신처는 일정의 최종 확인 경로로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gongmuwon.gosi.kr)을 안내합니다. 아래 공식 출처에는 이 시스템에 게시된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계획 공고를 연결했습니다. 연간 시행계획은 시험 전체를 이해하는 자료이며 현재 지원 가능한 모집공고와 같은 뜻이 아닙니다. 시험공고에서 연도·급수·채용방식을 구분하고 변경 공고와 시험별 상세일정, 지원자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지방직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와 해당 시·도 공고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09

최종합격 뒤에도 등록과 임용 절차가 남습니다

인사혁신처의 국가직 7·9급 공채 절차 안내는 합격자 발표 뒤 채용후보자 등록, 임용추천, 배치와 임용을 구분합니다. 최종합격 발표일과 실제 첫 출근일을 같은 날짜로 단정하지 말고, 해당 시험의 등록 안내와 제출서류, 임용예정기관의 후속 연락을 확인해야 합니다. 등록·임용 시점이나 배치기관을 다른 급수·경력채용·지방직까지 같은 것으로 가정하거나 아직 발표되지 않은 출근 날짜를 예상해 확정하면 안 됩니다.

10

보수는 계급·호봉과 수당을 분리해 확인해야 합니다

공무원보수규정은 공무원별 월봉급을 해당 봉급표에 따라 지급하도록 정합니다. 2026년 일반직 봉급표에는 계급과 호봉별 기본 봉급이 제시되지만 채용안내에서 말하는 예상 보수는 임용 시 인정되는 경력과 수당, 공제 전후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초임을 비교할 때는 예정 계급, 인정 경력, 기본 봉급, 시간외·직무 관련 수당과 실제 근무시간을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11

업무상 비밀과 개인 경력 소개를 구분해야 합니다

국가공무원법 제60조는 재직 중뿐 아니라 퇴직 후에도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엄수하도록 정합니다. 지방공무원법 제52조도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의 엄수 의무를 두지만 두 조문의 표현을 같은 것으로 인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경력 소개나 개인 포트폴리오를 만들 때 직무상 비밀을 개인 자료로 옮기거나 공개하지 말고, 공개 가능한 자료인지 기관의 담당 부서와 절차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모든 업무자료가 곧 비밀이라는 뜻은 아니며, 이미 공개된 업무 소개와 공개 권한이 확인되지 않은 내부 자료를 구분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12

영리업무 금지와 겸직허가는 같은 기준이 아닙니다

국가공무원법 제64조와 지방공무원법 제56조는 공무 외 영리업무 및 허가 없는 다른 직무의 겸직을 제한합니다.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제25조와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제10조는 직접 경영, 영리기업의 임원 등, 본인 직무와 관련 있는 타인 기업에 대한 투자, 그 밖의 계속적인 재산상 이득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를 구분하며, 직무능률 저하·공무에 대한 부당한 영향·관련 공공 이익과 명예에 반하는 우려라는 조건을 함께 봅니다. 모든 소득이나 모든 투자를 일괄 금지한다는 설명과는 다릅니다. 금지 대상이 아닌 다른 직무도 별도의 사전 겸직허가와 직무 수행에 지장이 없는지를 확인해야 하므로, 수입이 적거나 주말 활동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유롭게 해도 된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13

비영리 활동도 계속성과 사전 허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인사혁신처의 국가직 복무 안내는 비영리 업무라도 계속성이 있으면 겸직허가를 받도록 설명합니다. 계속성은 매일·매주·매월뿐 아니라 계절마다 하거나 명확한 주기가 없어도 이어가는 경우, 계속할 의지와 가능성까지 함께 판단합니다. 활동 내용을 적어 신청했다는 사실과 심사 후 허가 공문을 받은 것은 다릅니다. 허가받은 내용과 실제 업무가 본질적으로 다르거나 허가 후 중대한 사정 변경이 있으면 허가가 취소될 수 있어 업무 내용이 달라질 때에도 담당 부서와 확인해야 합니다. 국가직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제26조는 소속기관장의 사전 허가를, 지방직의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제11조는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지방의회의장의 사전 허가를 정합니다. 국가직 안내를 지방직에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신분·기관별 실제 허가권자와 복무 담당 부서, 직무 수행에 지장이 없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14

근무 고충의 상담·심사 경로를 확인해야 합니다

국가공무원법 제76조의2와 지방공무원법 제67조의2는 인사·조직·처우 등 직무조건과 신상 문제에 관한 고충 상담 신청과 심사 청구를 정하며, 상담·심사·신고를 이유로 불이익 처분이나 대우를 받지 않도록 규정합니다. 국가직에서는 중앙인사관장기관의 장·임용권자·임용제청권자가 상담 담당자를 지정하거나 관할 고충심사위원회에 심사하게 하는 경로가 있고, 지방직에서는 임용권자가 상담 담당자를 지정하거나 인사위원회에 심사하게 하는 경로가 있습니다. 국가직의 중앙·보통 고충심사위원회 관할도 직급과 사안 등에 따라 구분되므로 모든 공무원이 같은 기관에 신청한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지원 전에는 근무 고충의 상담 부서, 심사 접수 경로와 현장 지원체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개별 신분에 적용되는 법령과 기관 절차를 확인하고 고충 자료를 준비하더라도 직무상 비밀이나 개인정보를 임의로 반출하면 안 됩니다.

15

고충 상담과 처분 불복의 기한을 구분해야 합니다

국가공무원법 제76조제1항과 지방공무원법 제67조제3항의 소청은 일반적인 근무 고충 상담과 구분해야 합니다. 각 법이 정한 처분사유 설명서를 받은 경우에는 받은 날부터, 그 밖의 본인 의사에 반하는 불리한 처분은 그 처분이 있었던 것을 안 날부터 각각 30일 이내라는 심사 청구 기준을 둡니다. 모든 일상 고충에 같은 30일 기한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처분 종류, 설명서를 실제 받은 날 또는 처분을 알게 된 날과 관할 심사기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상담 신청만으로 소청을 청구했거나 기한이 자동으로 멈췄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개별 사건의 적용 여부와 기한은 해당 법령·접수기관 안내와 필요한 전문 상담을 통해 확인해야 하며, 상담이나 심사 청구가 자동으로 보직 변경·처분 취소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16

원서접수 전에는 공고문에서 일할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직렬·직류와 시험과목, 연령·자격·거주지 요건, 모집단위와 임용예정기관, 전보 제한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어서 실제 배치 부서의 민원·현장업무 비중, 순환보직, 교육과 수습, 당직·비상근무 가능성을 알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시험 합격 가능성만 볼 것이 아니라 그 기관과 직무에서 여러 해 일할 수 있는지도 함께 판단해야 직업 선택의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수입 정보 원칙

공무원 보수는 하나의 평균연봉이 아니라 직종별 봉급표의 계급·호봉에 따른 기본 봉급과 법령·근무조건에 따른 수당으로 구성됩니다. 2026년 일반직 봉급표는 기준을 확인하는 자료일 뿐 실제 수령액은 임용 계급·호봉 획정, 가족·직무·시간외근무 등 적용 수당과 공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점으로 볼 수 있는 점

  • 법령과 절차에 따라 공공서비스와 정책 집행에 참여할 수 있음
  • 직렬·기관에 따라 행정·기술·현장 등 다양한 전문경력을 만들 수 있음
  • 봉급표와 복무·승진 체계가 공개되어 조건을 비교하기 쉬운 편

반드시 고려할 점

  • 시험 준비와 채용 일정이 길고 직렬·지역별 선발규모가 해마다 달라짐
  • 배치에 따라 민원·현장·당직·비상근무와 순환보직 부담이 있을 수 있음
  • 법령·예산·감사 기준을 지키며 많은 문서와 이해관계자를 조정해야 함

이런 사람에게 맞을 수 있습니다

공적인 기준을 개인 편의보다 앞에 두고 문서와 숫자를 꼼꼼히 확인하며, 서로 다른 주민·기관의 요청을 절차에 따라 설명하고 조정할 수 있는 사람에게 맞을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행정업무 속에서도 오류를 줄이고 변경된 법령과 지침을 계속 학습하는 태도도 중요합니다.

지원 전 주의 깊게 볼 점

단순히 안정적이라는 인식이나 합격선만 보고 직렬을 고르면 안 됩니다. 국가직·지방직, 공개경쟁·경력경쟁, 직렬과 배치기관에 따라 실제 업무와 이동범위가 크게 달라지므로 반드시 최신 공고와 현직 부서의 업무자료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근무 고충의 상담·지원체계와 불리한 처분에 대한 소청의 대상·접수 기한도 구분해야 합니다.

VERIFIED RECRUIT

현재 공무원 채용공고

0건

현재 사이트 DB에서 출처와 마감일을 검증한 활성 공고는 0건입니다. 채용이 없다는 뜻이 아니며, 확인되지 않은 공고 수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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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공식 자료

공식 자료도 확인일 뒤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지원 전 연결된 원문에서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