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리직은 어떤 일을 하나요?
우정사업본부의 공식 시행계획은 계리직의 직무를 우체국 금융업무, 현업 창구·회계업무, 현금 수납 등 각종 계산관리업무와 우편통계 관련 업무로 안내합니다. 합격자는 지원한 모집단위의 지방우정청 관할 우체국 등에서 근무합니다.
다만 실제 배치와 맡는 업무는 기관의 인력 운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창구 업무만 한다’거나 ‘특정 업무는 전혀 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단정하기보다 채용공고의 직무 설명과 배치기관 안내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2026년 공채는 최종합격자 발표까지 끝났습니다
| 단계 | 2026년 일정 | 현재 상태 |
|---|---|---|
| 원서접수 | 1월 15일 09:00~1월 19일 21:00 | 종료 |
| 필기시험 | 3월 28일 | 종료 |
| 필기 합격 발표 | 4월 24일 | 발표 완료 |
| 면접시험 | 5월 19일~5월 21일 | 종료 |
| 최종합격 발표 | 6월 12일 | 발표 완료 |
우정9급 계리직 공개경쟁채용은 비정기 시험입니다. 2027년 시험 실시 여부와 날짜는 우정사업본부 또는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의 새 공고가 나오기 전까지 확정 정보로 볼 수 없습니다.
2026년 선발예정인원은 211명이었습니다
2026년 시행계획의 모집청별 선발예정인원은 서울 35명, 경인 45명, 부산 30명, 충청 26명, 전남 29명, 경북 12명, 전북 11명, 강원 13명, 제주 10명으로 총 211명이었습니다. 일반·장애인·저소득 모집 외에도 일부 우체국·권역 단위 모집이 포함됐으므로 단순 총인원만 보지 말고 실제 지원 가능한 모집단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모집단위 합격자는 임용일부터 5년 이내에 다른 지역이나 기관으로 전보될 수 없다는 제한도 공고에 명시됐습니다. 근무지를 중요하게 본다면 원서접수 전에 모집단위와 전보 제한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거주지 제한은 공고일 현재 주소를 기준으로 적용됐습니다
2026년 시험은 공고일인 2025년 12월 24일 현재 응시하려는 지방우정청의 거주지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했습니다. 서울·경인 지방우정청은 서울특별시·인천광역시·경기도, 부산은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처럼 지방우정청별 인정 지역이 달랐습니다.
다음 시험에서는 기준일과 인정 지역이 바뀔 수 있으므로 과거 공고만 보고 지원 자격을 확정하면 안 됩니다. 새 시행계획의 ‘응시자 거주지역 제한’ 표를 반드시 다시 확인하세요.
필기 과목과 시험 방식
| 구분 | 2026년 기준 |
|---|---|
| 필기 과목 | 우편일반, 예금일반, 보험일반, 컴퓨터일반 |
| 컴퓨터일반 | 20문항 중 기초영어 7문항 포함 |
| 한국사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으로 대체 |
| 문제 형식 | 과목당 20문항, 객관식 4지 택일형 |
| 필기 시간 | 총 80분 |
| 면접 | 5분 발표·질의응답과 경험·상황 면접, 총 25분 |
한국사 성적은 필기시험 전날까지 등급이 발표된 시험 중 3급 이상만 인정됐고 유효기간은 두지 않았습니다. 원서접수 때 시험일자·인증등급·인증번호를 입력하고 정상 등록됐는지 확인해야 했습니다.
다음 공채를 준비하는 순서
- 우정사업본부 채용공고에서 다음 계리직 공채 실시 여부를 확인합니다.
- 지원할 지방우정청과 거주지 제한을 먼저 대조합니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을 확보하되 새 공고의 인정 기준을 다시 확인합니다.
- 우정사업본부가 공개한 우편·예금·보험 학습자료의 최신 수정내역을 반영합니다.
- 공식 기출문제를 80분 기준으로 풀고 과목별 40점 미만 여부와 총점을 함께 점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