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확인. 약을 복용한다는 사실만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의 가능·불가능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노인복지법」 제39조의13은 마약·대마 또는 향정신성의약품 중독자를 결격사유로 정합니다. 정신질환 관련 항목은 별도의 법률상 정의와 전문의 적합 인정 예외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처방전이나 약 봉투를 가지고 진료를 받아 현재 상태를 판단받고, 국시원 자격증 신청에 맞는 건강진단서를 준비하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아래의 약 정보 확인 도구도 참고 자료이며 개별 진단·중독 판정이나 자격증 발급 승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복용 중인 약물을 선택하고 현재 상태를 표시하면 법정 결격 사유와의 관련성을 안내합니다.
약물을 선택할 때마다 아래에 한 개씩 추가됩니다. 같은 약물은 중복 추가되지 않습니다.
약 이름보다 먼저 구분할 세 가지
- 현재 복용·투약 내역: 정확한 성분, 처방 목적과 기간 등 진료에 필요한 자료
처방 의료기관·조제 약국 - 결격사유 관련 진단: 정신질환 관련 법률상 기준과 중독 여부, 필요한 경우 전문의의 업무 적합 인정
진료·진단을 담당하는 의료진 - 서류 인정 여부: 필수 기재 항목, 원본, 유효기간과 신청 방식에 따른 제출
국시원 최신 안내·자격증 발급 담당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았다는 사실과 법에서 관리하는 향정신성의약품의 분류는 같은 기준이 아닙니다. 또한 처방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결격 여부가 자동 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개별 약의 현재 분류와 검사 결과는 의료진에게 확인하고, 제품명만으로 중독자 여부를 스스로 판정하지 마세요.
건강진단서에는 무엇이 들어가야 하나요?
시행규칙 제29조의9제1항제5호는 노인복지법 제39조의13제1호 및 제2호에 해당하지 않음을 증명하는 의사의 진단서를 요구합니다. 국시원 2026년 신규자격증 2차 안내의 첨부는 다음을 확인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 신청자의 성명·생년월일, 검사항목과 진단내용
- 진단일·발급일, 의료기관명, 의사 성명·면허번호
- 의사 서명 또는 병원 직인
- 정신건강복지법 제3조제1호에 따른 정신질환자 및 마약·대마 또는 향정신성의약품 중독자가 아니라는 필수 진단 내용
국시원은 모호한 진단 표현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일반 건강검진 결과지, 진료확인서 또는 처방전만으로 필수 진단서가 모두 대체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의료기관 방문 전에 현재 국시원 첨부를 보여 주고, 필요한 진단 내용과 검사가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법 제1호의 전문의 적합 인정 예외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면 전문의에게 현재 상태와 업무 적합성을 상담하고, 국시원에는 그 경우 인정되는 진단 내용·추가 서류를 확인하세요. 일반 진단서의 문구를 본인 상황과 다르게 써 달라고 요구하거나 인터넷 예시만으로 예외 승인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진단서 30일과 사진 6개월을 혼동하지 마세요
국시원 안내는 신청서류가 국시원에 도착한 날을 기준으로, 건강진단서 발급일이 30일 경과한 경우 인정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온라인 신청일이나 우편 발송일만으로 계산하면 배송 중 기간이 지나갈 수 있습니다. 경계일에 맞추기보다 발급·검사 결과 수령·우편 도착에 여유를 두세요.
- 가정 예시: 10월 1일 발급한 진단서가 11월 2일 도착하면 32일이 경과하므로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 10월 20일 발급·11월 2일 도착은 13일 차이입니다. 기간 계산상 앞의 경우와 다르지만, 내용과 원본 등 다른 요건도 충족해야 합니다.
사진은 시행규칙상 제출일 기준 최근 6개월 이내 촬영 기준입니다. 이 6개월을 건강진단서의 유효기간으로 옮겨 적용하지 않습니다. 진단서 발급일과 국시원 도착 예정일을 따로 적어 확인하세요.
현재 약을 복용 중이라면 이렇게 준비하세요
- 자료 정리: 최근 처방전·약 봉투 등 본인의 정확한 복용 내역을 의료진에게 보여 줍니다. 추가로 필요한 진료 자료는 의료진에게 확인합니다.
- 진단서 목적 설명: 요양보호사 신규자격증 신청용이라고 알리고 현재 국시원 안내의 검사항목·필수 내용을 함께 확인합니다.
- 보류 이유 확인: 추가 진료나 자료가 필요한지, 검사 결과 해석 또는 서류 누락 때문인지 물어봅니다. 검사 방법·해석·추가 검사 필요성은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 신청·제출 구분: 개인 신청은 온라인 발급 신청 후 신청서와 건강진단서 원본·교육수료증명서 원본 등 해당 서류를 등기우편으로 보냅니다. 단체 신청의 교육수료증명서 업로드 절차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 도착·보완 확인: 등기 배송과 국시원 신청 진행상황을 각각 확인합니다. 국시원 별관의 현재 지역별 발급 담당 주소는 공식 첨부와 발급 신청 화면을 대조하세요.
검사를 위해 처방약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용량을 바꾸지 말고 처방한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단순히 약을 끊고 검사하면 자격 문제가 해결된다는 식의 안내를 따르지 않습니다.
병원과 국시원에 무엇을 물어보면 좋을까요?
의료기관: “요양보호사 자격증 신청용 진단서가 필요합니다. 현재 복용 내역을 보여 드리면 필요한 진료·검사와 발급 가능한 진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나요?”
국시원: “제 상황에서 필요한 진단서와 추가 서류, 원본 제출 방법, 도착일 기준 유효기간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제출기준 문의는 공식 고객상담센터 1544-4244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병력·처방전은 공개 댓글에 올리지 말고 필요한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확인일
- 노인복지법 제39조의13: 2026년 10월 2일 시행 법률 제22020호의 현행 조문을 10월 23일 확인. 제1호의 전문의 예외와 제2호의 중독자 규정을 구분했습니다.
- 정신건강복지법 제3조제1호: 2026년 10월 8일 시행 법률 제21525호, 법률상 정의 확인.
-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제29조의9: 2025년 12월 29일 시행 보건복지부령 제1143호, 의사의 진단서와 사진 규정 확인.
- 국시원 2026년도 신규자격증 발급 신청 2차 공고 및 현재 첨부 HWP: 공고 게시일 2026년 6월 19일, 변경 반영 안내는 6월 29일 10시. 10월 23일 첨부 원문을 읽어 필수 항목·30일·개인 및 단체 제출 구분을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