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스터디
삼한 총정리
삼한 건국 시기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진국의 건국시기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진국은 고조선이 연나라의 침입을 받아 대동강으로 내려갔을 때, 이미 건국되어 있었으므로 늦어도 BC 3C 초에 건국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삼한의 특징을 설명해드리고 세부 출제 포인트도 살펴보도록 하죠.
고구려 초기 총정리
고구려 건국 시기는 BC 37년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고조선이 멸망한 지 70년 후, 부여에서 생활하던 고주몽이 남하하여 압록강 건국하였다고 알려져 있죠. 고주몽이 부여 사람이었기 때문에 고구려 초기에는 부여와 매우 흡사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 차이점도 존재하며, 그 차이점이 출제 포인트입니다.
부여 총정리
부여 건국 시기는 BC 3세기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고조선이 연나라의 공격을 받은 이후 대동강 유역으로 쫓겨나자, 송화강에 자리를 잡고 건국한 것이죠. 부여에 대한 정보가 많이 남아있지는 않지만, 고구려와 백제의 뿌리가 되는 나라이므로, 꼭 알아야 하는 국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부여의 특징을 알아보고, 출제 포인트를 짚어보겠습니다.
동예 총정리
동예 건국 시기는 BC 82년입니다. 그런데, 건국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고구려가 주변에 건국 되었고, 고구려에게 수없이 침략을 받아왔죠. 이런 이유 때문에 동예는 연맹왕국에 이르지 못하고 군장군가로 멸망하게 됩니다. 동예는 강원도 북부 동해안에 건국되었기 때문에 북한 위치에서 건국한 옥저보다 자료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동예 시험 출제 포인트 확실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옥저 총정리
옥저 건국 시기는 늦어도 BC 3세기입니다. 생각보다 매우 빨리 건국된 나라이죠. 하지만 연맹 왕국까지 발전하지 못하고 군장 국가에서 멸망했는데요. 그렇다면 옥저는 왜 ‘고조선도 이루었던 연맹 왕국’을 만들지 못했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그 이유부터 다른 세부 시험 논점까지 모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군장국가 연맹왕국 고대국가 차이
한국사 초기에 나오는 국가들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군장국가 연맹왕국 고대국가 차이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문제에서도 이 개념을 구분하는 문제가 출제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단계를 구별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국가를 이끄는 리더가 갖고 있는 권력의 차이로 이를 구분 하는 것이죠. 그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